정서적 유대감땜에 뭔가 기르고 싶은데 동물은 뭔가 가두는 것 같기도 하고, 중성화 수술 시키는 것도 좀 그렇고 무엇보다 나 없으면 외로워할까봐...
해서 차안으로 식물 길러볼까 하는데 식물 기르는 것도 무언가 그런 종류의 감정을 느낄 수 있을지 궁금
물론 애정은 듬뿍 주겠지만 식물인지라 그에 대한 리스폰스가 없을 것 같아서 조금 망설여짐 실제 키워본 사람들은 어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