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긴 한데 ㄹㅇ 식물한테 이럭게 빠진건 처음인 듯
식물에 1도 관심없었고, 이쁘다고 해도 꽃 같은
라넌큘러스랑 개양귀비 밖에 생각을 안했는데

이런 꽃도없이 풀때기에 반한적은 처음임
분자식같기도 하고 화학식 같기도 하면서
세포벽같은 줄기 느낌이 너무 좋음

두번 시도해봤는데 다 죽어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늠

아근데 지금 현역이라서 내년에 키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