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진싹 너무 많아서 당근했거든
할아버지가 자전거 타고 오셔서 정원에 뿌리신다고..
정원에도 효과 있겠지?

싸게 드리긴 했는데 왜 잘 모르는 어르신들 한테 파니까 괜히 삥뜯은 이상한 기분이 들지 ㅠㅠ 나늠할걸 그랬나 생각도 막 들고.


정원 있으니 나보다 부자실텐데 말이야

괜히 찝찝하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