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찾아본 것 처럼 10cm 정도, 사선으로 잘라서


물에도 꽂아놓고 흙에다 꽂아보았습니다.


한달정도 기다리다가 이게 죽었나 싶기도 하고


참기도 힘들어 꺾어보니 마르지않고 질긴게 살아있는 것 같았읍니다..


3개 정도를 꽂아놓았는데 오늘 보니 결국 잘라놓은 이파리가 다 떨어지고 없더군요 ㅠㅠ..




그냥 꽂아 놓으면 될 줄 알았는데 왤케 안될까요 ㅠㅠ


보통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