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찾아본 것 처럼 10cm 정도, 사선으로 잘라서
물에도 꽂아놓고 흙에다 꽂아보았습니다.
한달정도 기다리다가 이게 죽었나 싶기도 하고
참기도 힘들어 꺾어보니 마르지않고 질긴게 살아있는 것 같았읍니다..
3개 정도를 꽂아놓았는데 오늘 보니 결국 잘라놓은 이파리가 다 떨어지고 없더군요 ㅠㅠ..
그냥 꽂아 놓으면 될 줄 알았는데 왤케 안될까요 ㅠㅠ
보통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인터넷에서 찾아본 것 처럼 10cm 정도, 사선으로 잘라서
물에도 꽂아놓고 흙에다 꽂아보았습니다.
한달정도 기다리다가 이게 죽었나 싶기도 하고
참기도 힘들어 꺾어보니 마르지않고 질긴게 살아있는 것 같았읍니다..
3개 정도를 꽂아놓았는데 오늘 보니 결국 잘라놓은 이파리가 다 떨어지고 없더군요 ㅠㅠ..
그냥 꽂아 놓으면 될 줄 알았는데 왤케 안될까요 ㅠㅠ
보통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반년 이상 잡아야 하지 않을까요?? 새순 돋는 거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동백은 흔해서 묘목이 싼데 희귀한거 아니면 그냥 묘목을 사는게 좋지않아?
동백 꺾꽂이 어머니 하시는 걸 보니 물꽂이로 위에 잎사귀 두 세개만 남기고 밑에는 다 뽑은 뒤 그냥 물에 방치해 두시던데 몇 달후에 뿌리 나오면 그때 땅에 심으시더라 관건은 살아 있다면 뿌리 나올 때까지 몇달이 걸리건 그냥 방치해두는 게 제일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