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북이가 오늘 \"주름잎\"을 만났습니다 주름잎하면 떠오르는 일이있지요 다름이 아니고 처음 주름잎을 보았을때 며느리밥풀꽃으로 알았거든요 ㅎㅎㅎㅎㅎ 하수가 그렇지요 뭐~~~~~~~~~ 그래서 주름잎과 며느리 밥풀꽃을 같이 올립니다 zoom-number=0 > 꽃의 크기를 비교해보시구요 zoom-number=1 > 비교해 보세요 며느리 밥풀꽃입니다 개화시기가 다르고 꽃의 색과 모든게 다른데 하수 행북이가 뭘 알았겠습니까 히히히히 맨날 글치요 뭐~~~~~~ 그래서 요즘 보이기 시작하는 주름잎을 행북이 눈 높이에서 올려보았습니다.........................땅바닥 높이로....ㅎㅎㅎㅎㅎ
행북님이 주름잎과 며느리밥풀꽃을 올리고 행북해 하니 나도 행북해 집니당. 자주 자주 행북하게 해줘용
성님..며느리,라는 말은 왠지 우리정서에 많은 안타까움이 묻어있는것 같네요..며느리,들어가는 꽃들의 사연들도 구구절절하고요...즐거운 주말되세요
주름잎 잘보았읍니다. 저의 앞뜰에서 보았는데 지금까지 이름이 무엇인지 찾고 있었거든요. 행복하세요.
저도 땅바닥을 헤매는데요. 그렇다면 제가 식갤 최하수지요??? 저번에 사진으로 봤을때 저보다 덩치가 더 크신것 같던데 엎드린다면 제가 더 땅에 가깝겠네요. ^^ 주말 잘 보내세요.
비교도 하고 공부도하면서.....며느리 밥풀꽃 신기해서 자세히 보고 갑니다.
저도 하도 땅바닥에 엉금엉금 기어 다녀서 바지 무릅팍이 풀물이 파랗게 들었답니다.. 그라면 하수 맞나요? 엉아님~! 주름잎꽃이 바싹한 과자 같아서 먹고 싶어요..^^,,,
^^ 주름잎이군요... 저도 보긴봤었는데, 전 제비꽃 새끼인줄 알았는데;;.; 아효
난 며느리밥풀꽃을 보고는 투구꽃으로 착각하야.. 무지 무지 흥분햇엇다는.. 옛 추억이 생각납니다 !
행복님 저두 오늘 완전한 포복으로 다녔습니다. 온몸에 낙엽이 묻어서 거의 간첩수준이었다눈.. 집에와서 바지를 벗으니 흙이 우수수수~ 맨날 그쵸뭐~ ㅎㅎㅎ
맨날 그렇구나!!^^ 줄자보고
주변에 주름잎은 많은데 며느리밥풀꽃은 아직 못 봤습니다.. 올해는 볼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