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f8075b48069f720b5c6b236ef203ea152a6df7f2a8a497e


7fef8075b48069f620b5c6b236ef203e67606f49e53371c58e


보닌 식물 죽이기보단 질려서 걍 쓰레기통에 버린 경험이 2-3회 있는 사람이라 식물 구매애 매우 신중한 편인데

젊었을땐 식물 자라는 속도를 견디지 못하고, 수형이 못생기면 질려버리고 그랬던거같다

식갤 맨날 들락거리다보니 결국 사게됏다... 주문하고 취소하고 주문하고 취소하고 하다가 결국 삼..


박스에 저렇게 죽는다고 써놓으니까 택배아저씨가 놀라서 빨리갖다준거같음. 우리집 아침9시에 택배 오는건 거의 없는 일인데ㅋ;




7fef8075b48068ff20b5c6b236ef203e9fff02adb58756bf48


엄마식물 장미허브. 신문지 뜯을때부터 은은하게 새콤한 냄새가 기분이 좋았다 사과같은 레몬같은

실제로 본건 처음인데 사진이나 유튜브로 볼때보다 실물이 더 예뻤다. 향기도 너무너무 좋구. 그래서 다들 키우는구나.

율마도 향기가 난다고해서 사보고 싶었는데. 향기도 맡아보고 싶었는데. 식린이라 도저히 키울 자신이 없었음 워낙 어렵다구 해서




7fef8075b48068fe20b5c6b236ef203e774fce90e4194af70e

보송보송솜털이 난 곁가지가 따글따글 나있는게 너무 귀여웠음. 성장속도도 빠르다는데 기대됨!





7fef8075b48068f120b5c6b236ef203ed484d20b857892c9a8


7fef8075b48068f020b5c6b236ef203eb8c22cd7ae9c050d

청페페

몇년전에 사무실에서 옆직원이 키웠었는데 너무 건강하고 광택나는게 예뻐서 키워보고싶어서 삼. 그때 기억에 더 짙은 초록이었고 잎끝이 뾰족했던거같은데 조금 다르지만.

옆에 난 작은 싹은 뭘까

이것도 키워볼까?




7fef8075b48068f320b5c6b236ef203e222e0e8a4538026fa9


7fef8075b48068f220b5c6b236ef203ecc8e41f262d4ffd66b

엔조이스킨

장미허브가 실물이 더 예쁘다면. 엔조이스킨은 사진이 더 예쁘네.

쭈굴쭈굴

새로산건데 병든거같은 잎 이거 뭐야 ㅠ 뚁땽해




7fef8075b48068f63df1dca511f11a39fa9b8ec395629d763a49

호야

몇년전에 키우다가 성장이 완전 멈춰서 노잼이라 버린 ㅠ 미안해서 다시 삼. 이젠 안버릴게




7fef8075b48068f420b5c6b236ef203e7fbccc9ee893c65098

일케 4개 삼

엔조이4천원 호야,장미허브,청페페 2천원씩임. 배송비 4천원임


먼길 왔으니깐 오늘은 좀 쉬구 더 이뻐지면 사진 올리겟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