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되니 동글동글 푸릇푸릇한 바질트리가 나오기 시작하네요~
작년 가을에 선물 받아서 키운 바질트리인데요~
처음엔 별 감흥 없었는데 작은 나무 같아서 좋더라구요.
작년 말 물을 가끔 잊어서 마르기는 했지만
동그란 모습을 유지하며 잎이 무성했는데요.
겨울에 어느날 보니까 시들시들해서 죽은 가지 정리하다보니
지금은 너무 휑해졌어요 ㅜㅜ
창가라 추워서 그런가 하고 방 안쪽에 넣었는데 더 마르길래..
아 창문에 뽁뽁이 때문에 해를 못 봐서 그랬나보다 싶더라구요.
날도 풀려서 뽁뽁이 떼고 다시 해 받으라고 놔뒀는데..
회생의 기미가 보이지 않아요 ㅜㅜ
포기해야 하나요?
말라있는 가지를 끝까지 잘라내야 하나요?
아예 통으로 다 잘라버리면 다시 새록새록 날까요..?
맨날 푸른 식물 죽이기만 하다가
바질트리 키우며 애착이 생겼는지 다시 살리고 싶습니다.
흙에 영양분이 부족해서 그럴까요? 흑 ㅜㅜ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작년 가을에 선물 받아서 키운 바질트리인데요~
처음엔 별 감흥 없었는데 작은 나무 같아서 좋더라구요.
작년 말 물을 가끔 잊어서 마르기는 했지만
동그란 모습을 유지하며 잎이 무성했는데요.
겨울에 어느날 보니까 시들시들해서 죽은 가지 정리하다보니
지금은 너무 휑해졌어요 ㅜㅜ
창가라 추워서 그런가 하고 방 안쪽에 넣었는데 더 마르길래..
아 창문에 뽁뽁이 때문에 해를 못 봐서 그랬나보다 싶더라구요.
날도 풀려서 뽁뽁이 떼고 다시 해 받으라고 놔뒀는데..
회생의 기미가 보이지 않아요 ㅜㅜ
포기해야 하나요?
말라있는 가지를 끝까지 잘라내야 하나요?
아예 통으로 다 잘라버리면 다시 새록새록 날까요..?
맨날 푸른 식물 죽이기만 하다가
바질트리 키우며 애착이 생겼는지 다시 살리고 싶습니다.
흙에 영양분이 부족해서 그럴까요? 흑 ㅜㅜ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냐 충분리 회생가능 날 따뜻해지면 바람 많이 쐐고 그러면 폭풍성장할듯
회생가능할까요? 그럼 죽어서 말라있는 가지는 최대한 다 잘라서 없애야 그 자리에서 바질이 자랄까요? 그냥 둬도 알아서 자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