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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꽃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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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민들레와 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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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시만날 그날을 기약 하면서, 우리라는 노래를 선택 해봤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꽃바지는 아니랍니다*^^*
오라버니께서도 피나물을 만나셨네요.. 저는 어제 만났는데 꽃이 밀려서 아직 못 올리고 있어요.. 역쉬~~~멋진 작품입니다.. ^^,,,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꽃은 비슷하지만 잎이 꽃바지와는 다르네요...^^*
꽃마리같은데 참인지 덩굴인지....
꽃마리네요.^^ 꽃바지는 잎과 줄기에 털이 송송 나있답니다.^^꽃 가운데도 약간 틀리지요. 저도 꽃바지를 좀 찾으려고 했는데 잘 안보이네요.^^
피나물꽃 노란색이 너무 아름다워요....저도 처음보고 .감상하면서.좋은주말 되세요.
이제 피나물을 만나면 확실히 알 수 있겠습니다. 감사!
아~! 그러네요 잎을 비교해보니 꽃바지가 아니군요..꽃마리는 제가 잘 알고있고 참꽃마리는 꽃줄기가 길고, 덩굴꽃마리가 아닐까 생각 됩니다..^^*
우와 ! 꽃마리 그 작은놈보다는 큰놈이죠? 저는 이거 엄청 많이 찍었는데 다 망쳤네요;; 접사잘되는 니콘으로도 너무 작더군요...
덩굴꽃마리도 있나요? 식물 이름은 알면 알수록 점입가경이구나 ㅡㅜ
꽃바진가 하는넘의 하얀바탕에 노란무늬가 선명합니다.^^$
갈매기님은 노란색을 참 잘 잡으시네요~^^ 언제 봐도 멋집니다~^^
피나물과 꽃바지는 아니지만.. 암튼 그거..덩굴꽃마리.. 너무 이쁘게 잡앗어여..갈마구님, 너무 잘 찍으면 알져 ? 나중말은 먼지 ?
아이고~! 도사사님 예 알겠습니다..^^*
와~~~~~~ 너무 멋집니다~~~~ 기절~~~ 못 일어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