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마에서 찍은 각시붓꽃 외... <스크롤& BGM>
후추(211.219)
2004-04-1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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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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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따, 소담스럽게도 담아 오셨군요~ 개구리가 참 귀엽습니다^^
후추님~!! 느무느무 잘 찍었습니다~~ 대포같은 카메라로 찍은 사진버다도 훨~~~~ 멋집니다.. 쿨~~~~이에요~~ 특히...5,7,8번( 번호 좀 붙히세요..-_-+) 사진 너무 예술로 찍었어요~~~^^
기장 철마를 말하시는지...전 아직 후추님이 찍으신 꽃들 한번도 못봤다는 ㅠㅠ
후와,, 전 고사리와 각시붓꽃1 사진이 제일 좋네요... 너무 잘찍었어요^^.... 크 와우님 엡젯텐도 대포종류인데요^^
윈드워커님 저노무 개구리가 제자리에 가만히 있어주면 더 잘 찍을 수 있었는디... 요리 팔딱 조리 팔딱해서.. ㅠㅠ /와우님 번호 붙여 드릴께요. ^^ 맨날 이쁘게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 234님 기장 철마 맞아요. 산에 산자고, 노루귀(다 졌지만), 꿩의바람꽃(역시 다 졌다눈...), 각시붓꽃, 조개나물, 노랑제비꽃외 여러 제비꽃, 현호색, 자주괴불주머니등 없는게 없더군요. 좋은 동네라는.. ^^
닭님 엡쥐텡 정도 가지구 무슨 대포 씩이나요? ㅎㅎㅎ 근데 요새 망원접사의 제비를 알아버려서 망원렌즈의 뽐뿌를 무지 받고 있어요. 이게 다 닭님 때문이에요~ !!! ^^;;;;
아찌아빠의 비법을 눈치챘네!! 굳샸!!
아 글구 고사리가 아니라 고비같다는..^^
각기붓꽃 화이팅!!!!!개구리 발견 하셨네요? 수준한개구리 같애요...
앗! 근교맨님 눈치채셨군요. ㅎㅎㅎ조금아까 동생과 얘기할때도 그얘기 했었는데.. 벤치마킹이라고 하고 싶어요. ^^;;;; /초인님 청개구리 같은데 보호색을 띠는지 색이 낙엽과 비슷했어요. ^^
앗! 위의위에 오타! 제비--> 재미
근교맨님의 아치아빠의 비법에 한표추가요! 근데 제카메라는 안되겠죠? 고배율 망원만 가능한가요?
후~ 멋지다...지도 오늘 찍었는데...지금은 술 한 잔 하고 피씨 방이어요...
초롱님두 텔레갖고 있으니까 가능하지 않을까요?
주디님 피씨방이면 곧 올리시겠네요? 이쁜 사진 빨리 올리 주세요~ ^^
각시붓꽃...갓 시집온 새색시마냥 수줍은 모습입니다. 후추님의 톡! 쏘는듯한 사진들 즐감입니다. 그리고 2번사진은 고사리가 아닌듯 합니다. 조만간 미국 고사리 새순을 참고로 올리겟습니다.^^$
음악 가져가려 왔뚜니.. 안된다... 읔.... 사진이 듀기네욤..... 와우님.. 파이팅~~~
후추님, 사진 억수로 좋습니다. 넘들은 이렇게 일취월장 따따불 발전을 거듭하는군요. 저 각시붓꽃을 내가 엄청나게 좋아한다는 사실. 그것도 비맞은 것을. 화려하지 않으나 더없이 아름다운 꽃. 청초함과 순결함이 물씬물씬 배어나오는 꽃 각시붓꽃. 7, 8번은 꽃의 배열이 특이하며 어찌 저리도 아름답게 찍었는지요. 감동입니다.
보라색이 이쁘군요... 요즘 휴추님 사진을 보면서 엄청난 내공의 증진을 느낌니다~^^
각시붓꽃도 이쁩니다.. 난 아직 그건 못봣습니다. 고비라기엔 너무 가늘지 않나요 ? 나도 확실치는 못하지만...
깨꾸락찌강 지도 살것다고 보호색을 하고 있군요..살아있는생명은 모두가 소중하니까..!!글구 사진들이 다 좋으네요..
철마까정 댕겨오셨네요^^ 이쁜 각시들을 많이도 잡아 오셨넹,,,, 나도 언젠간 담고 말리라!!!!! ㅎㅎㅎ
큐가든님 맨날 좋게 봐주시네요. 복받으실껴~ ^^/냠냠님 저 와우님이 아니고 후추인데요? ㅎㅎㅎ/산마을님 각시붓꽃 좋아하세요? 저 어제 처음봤는데 첨엔 생각보다 작아서 놀랬구요, 앙증맞고도 화려해서 저두 각시붓꽃 팬이 되어 버렸습니다. ^^
강토님 전 언제나 강토님 사진을 보면서 감동을 받아요. 아침햇살 깽깽이풀의 감동이 잊혀지지가 않아요!! /도사님 도사님의 금붓꽃도 얼마나 멋지던지요... 진천으로 가고 싶은 생각이 이만큼~ ^^/아찌님 그래도 청개구리였으면 더 이뻐보였을텐데요.. 저 녀석도 이쁘긴 이쁘지만서두.. ^^/따심언냐~ 따심언냐는 각시붓꽃이 아니라 아주아주 평범한것을 찍어도 무지 따뜻하고 이뻐 보이니 걱정을 말더라고~ ^^
우와~! 각시붓꽃 정말 멋져요. 산마을님이 멋지다고 등산하면서 말씀해주셨거든요. 여긴 이제서야 각시붓꽃 새순이 나오는데요 언제쯤 꼭이 필런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