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철마를 갔습니다. 거기서 소담스럽게 피어 있는 각시붓꽃과 만났습니다. 흔한 꽃일지 몰라도 저는 처음 만났습니다. 탄성을 지르면서 엎어지고 벌러덩 드러눕고 하면서 담아왔습니다. 집에 와서 보니 역시나 버릴 사진들이 천지였지만 기분은 무지 좋네요. 같이 가준 친구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 ^^ 먼저 음악 하나 올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