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장미허브랑 바질보고 생각난건데지금 거의 무한번식중이거든글고 몬스 화분 작은거 선물받았는데 넘 잘 크고 있어서이렇게 번식 잘 하는 애들은 미련없이 죽여버려?ㅜㅜ특히 장미허브 순따기 가지따기 해서 심어주다가 처치곤란돼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는 흙에 휙 던져놔도 뿌리를 내는 그는 대체...
당근 오백원 천원......흔들어주세요~~
당근은 하도 데여서 저가는 안 하는 편임 ㅠ 주변에 나눠주기도 했는데 무한번식이네 진짜 ㅋㅋㅋㅋ
장미허브 가지치고 남은것들 방치해도 한달은 살아있나봐
어 풀땨기 씨앗 키우는 상토에서도 걍 자라는 듯;;;;
이름모를 묻지마 다육이들 분갈이하면서 이파리 5-60개쯤 솎아낸거 처치곤란이라 어찌할지 고민하던 며칠사이에 담아둔 통에서 그 와중에 새 잎이랑 뿌리내고 있어서 당황스러움..
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ㅠㅋㅋㅋㅋㅋㅋ진짜 뭔가 기분 이상해서 죽이기 쉽지 않아 ㅠㅠ
처음에는 당근에 나눔도 하고 덤으로도 주고 했는데. 이젠 그냥 버림.
장미허브는 ㅇㅇ 내가 원하는 수형 만들고 싶으면 어쩔수 없지뭐 그와중에 괜찮은애들 합식 한번씩해서 괜찮게 자라면 당근에 싸게 내놓던가 지인 나눔
바질 수확하고 물에 꽂아서 보관하면 싱싱하다길래 해뒀다가 잊어버렸는데 뿌리내버려서 어떻게든 남한테 주려고 애쓰는중
내가 그러다가 콜레우스 농장이 되어버렸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