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졸업하기 전 채취한 씨앗들인데 한곳에 모아놨다가 더 냅두다간 그대로 썩힐 것 같아 이번 봄에 싹 틔워보려고 합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건
등나무 약 10n게, 팬지 10개, 박주가리 열매째로 하나, 만수국 30개 살구 1알 정체불명 씨앗 5알 있습니다. 만수국이 가장 키워본 경험이 많아 만수국부터 휴지로 발아시키려고 하는 중입니다. 보관을 엉망으로 해서 발아율이 엉망일 것 같은데 이거 영영 못시키나요?ㅠㅠ 인터넷에서는 2년 이후 지나면 발아시키기 힘들다던데 영영 못시키고 썩히고 버려야할까요? 또 여기서 발아시키기 쉬운얘가 있을까요? 식물 전문가들 많아서 조언좀 묻고 싶습니다!!
바질처럼 몇년 묵어도 괜찮은 애들도 있고 당근처럼 일년만 묵어도 훅 가는 애들도 있어서 일단 심어보는 것 말고는 답하기가 어렵네용 - dc App
각 식물마다 다른거고 발아율은 낮지만 뿌려놓으면 발아되는게 있음 그냥 밑져야 본전이라치고 한번 뿌려놔보셈 등나무는 실내키우기 힘듦 엄청 잘큼미료도 엄청 필요 덩쿨식물 박주가리는 씨털고 도전ㄱㄱ 살구는 나무라서 일단 키우고 노지에 옮겨야함 휴지발아 하지말고 걍 상토흙에 뿌려놓으면 알아서 살놈들은 살음
오 그럼 있는거 다 털어볼까요?? 2개에서 3개 키우려고 하는데 너무 많이 발아하면 그건 또 어떻게 처리할까요??
일정 간격을 두고 심으셈 그렇게 해서 발아되어서 한뺨정도 자라서 옮겨심어서 포기 나눠주면됨 윗분도 같은 의견이듯이 일단 도전해보셈 여분으로 스페어 씨도 놔두고 3월에 해보고 안되면 4월에 또 파종하면됨
등나무는 미지근한 물로(매일 갈아주기) 삼사일정도 불리신 후 흙에 폭 묻어주시고 땡볕을 보여주세요. (흙이 촉촉하고 따뜻해야 발아됨) 얘는 콩과라 발아 성공이 어느정도 이씀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