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갤까지 맞고~~~ 출사를 가려고 햇지만... 아무리 삐싼 링갤두 소용이 없엇어요. 꼼짝두 안하고 집에서 쉬니 조금 나아지더군요... ㅠ.ㅠ 아직두 무릎은 쑤시고,,, 감기는 여전히 달라 붙어 잇네요... 다음 출사때는 아프지 않고 갈게요. 저의 남친님들~~~  다음에 꼬옥 뵐게요. 사진은 작년에 찍은 루드베키아랍니다... 그럼 전 이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