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갤에서 점점 난며들다보니..
이원난농원 다녀왔어요.
저 농원도 식갤에서 영업당해서 안곳.
아 사장님도 영업을 참 잘하십니다.
쪼만한 포켓러브.
근데 왜 꽃에서 파마약냄새 나요.... 뭐야 향 왜이래
그냥 생긴것만 보고 마냥 좋은향 날거라고 생각했는데 왜 파마약냄새..
디스티쿰. 작고 하얀 앙증맞은 꽃이 핀대요.
꽃핀 사진 약간 팽이버섯 하나씩 뽑아서 듬성듬성 꼽아놓은것같이 생겼음.
부작 하려고 산 굴피.
그런데 집에 낚시줄이 없음ㅠ 내일 다이소에서 낚시줄 사서 부작해야겠어요.
요건 링귀포메.
음.. 사실 저 코코넛같은게 썩 마음에 들진 않아서.. 어디다 부작해야 기가 막힐까 찾아보고 있습니다.
혹시 내가 개쩌는 부작 아이디어 있다 하는분은 댓글로 좀 알려주세요.
마지막은
이론부터 조질려고 도서관에서 빌려온 난 가이드북.
초심자편은 없어서 전문가편을 빌려왔더니.. 뭔소린지 모르겠네요. 역시 조져지는건 나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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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그게 누구죠? 빨랑 맡겨놓은 링귀포메 부작 아이디어 좀 내놔주세요. 빨랑~
파리쉬 기억해둘게요! 오늘 가서 사고싶었던건 사실 루테오알바 라는거였는데 없어서 못사서 아쉬워요.. 나중에 난초 고수되면 클로웨시아 그레이스던도 사야지 후후 벌써 위시가 막 줄을 서네요
저거 춘란 전용 서적… -비바리움갤러리 놀러와
일단 난이길래 집어왔어요. 혹시 도움이 될까해서.. 하지만 역시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입단서가 아니라 구단 사버리고 단장할 기세 ㅋㅋ 부작 아이디어는 없어서 뒷걸음 총총
일단 이론부터 조져보자! 라고 도전하지만 항상 망해요. 그래도 읽으면서 열심히 봤어요. 네 폰트랑 줄간격 여백 레이아웃 뭐 그런 부분이요.
디스티쿰 존귀 미쳐따
귀엽쥬. 완전 작은 부작난들도 많더라구요. 자리차지도 안하고 좋아용
흐뭇하네여 - dc App
한국춘란 책을 보면 지금 니가 구입해온것들하곤 별 상관없는것들만 보게됨 무쓸모임ㅇㅇ 그리고 포켓러브가 아니고 러브포켓인데 이름이 잘못 퍼져있음
난도 유통명이 다른게 많은가봐요. 학명으로 불러줘야 맞는건데 그러면 또 혹시 소통이 잘 안될까봐 자꾸 유통명으로 부르게 되는것 같아요.
서양란백과라는 책을 찾아봐
도서관에 식물 관련된 책이 그렇게 많지 않더라구요. 나름 난이라고 집어왔어요. 그래도 책은 유익했어요! 한 2%쯤은 이해했음.
ㅋㅋㅋ 조져지는게 너라니 ㅋㅋ 너무 귀여운거 아니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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