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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녀석들을 담으면서 움직이는 녀석들을 정확히 담는게
얼마나 어려운지를 깨달았습니다.
벌에 초점을 맞추려고 노력을 했는데 모두 꽃에만.....
오늘 역시 사진만 올리고 저는 다시 생활전선으로......
모두 즐거운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저거 그거 맞죠? 빌로드제니등에라는거? 등어리가 너무 귀여운 놈. ^^
양지꽃에 움직이는 모델까지~~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덕분에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손이 세개님 청풍 호반 주위의 벚꽃이 만개(滿開) 했나 모르겠네요. 작년은 이 맘 때 절정이던데.
후추님, 와우님 저녀석들을 잘 담기가 쉽질 않더군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쩜\'님 어제 청풍 벚꽃축제를 했구요 KBS노래자랑 녹화도 번지점프장에서 했다네요. ^^*
털복숭이 등에와 양지꽃의 색깔이 잘 어울립니다.. 저두 출사가서 이 털복숭이 찍을려고 혼자 돌아다녔는데 대략 촛점 안맞은놈만 대거 나왔다는;;
저놈은 접근해도 공중 부양을 하며 곧잘 모델이 되어 주는 넘이죠~ 이쁜 양지꽃과 공중 폭격기의 모습이 참 좋아요~~^^*
저도 저 요상하게 생긴 벌을 몇번 만나긴 했는데 당췌 사진에 담기는 어렵던데 잘 잡으셨네요..^^,,,
닭님, 다음에 이녀석을 다시 만나면 셔터스피드를 다양하게 해 봐야겠습니다. / 길손님, 맞아요 도망을 잘 안가던데....다음에는 초점에 신경을 바싹 써서 잘 잡아봐야겠습니다. ^^*
저 넘의 등에는 정말 촐랑대더라구요...너무 힘들어요 찍기..그래도 잘 잡아오셨네요
저애들 잡을려고 하루종일 기달리신것은 아닌지...조금 쉬어 가면서 돈 버세요..^*^
저도 저 털복숭이 이름이 빌로드제니등에라는 당황스런 이름을 가지고 있나요? 저도 저 놈 찍으려다 고생 많이 했다는...삼손님 양지꽃 잘보고 가요 ^^
저 빌로드가 가장 많이 눈에 띕니다만.. 저게 모델이 될것 처럼 하다간 카메라만 디리대는 순간이면 바로 없어집니다. 나도 엄청스레 도전을 해보앗는데.. 결과는 낼이나 모레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