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이라 벌레 창궐하면 너무 고통스러울 거 같은데..
여름철에 날파리 잘 생기는 집이라 화분 들이기 무섭네요
어릴 때 엄마가 키우던 큰 화분들은 십 몇 년 같이 살면서도
한 번도 벌레 의식한 적 없는데
제 손으로 돌보려니 새삼 무섭네요 ㅋㅋ
sns에 올라오는 식물 관리 잘 하는 집도
다들 벌레랑 한 번씩 전쟁하는 거 보면
어쩔 수 없는 건가 싶어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