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동안 우리집에서 잠만자던 두릅애기인데 요번에 싹 내길래 설마? 했더니 정말 깨어남..사실 바깥에 두고 해랑 봄비 맞췄으면 더 빨리 살아났을거같은데 나는 동네사람들의 양심을믿지않기때문에....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동네 노인네들이 아주 괴도뿐이야!
두릅이 집안에서 케어가 됨? 이넘도 자라는거 무서운디....
집안에서 케어 안됨 ㅇㅇ 얘도 피마자처럼 엄청 자라는애라 좀 크면 밖으로 쫓겨날 예정.
나두 두룹 먹을 줄 알거든 짤
먹지망 ㅠㅠㅠ
굳이 동네사람말고도 차타고 지나가던사람들도 막짤라가드라ㅜ
ㄹㅇ 진짜 미친놈들임 남의 집 애들 왜 짤라가냐고..
백묘국 잎파리 신기하다고 막 꺾어버리니까요 ( •+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