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진처럼 다른 잎들 보다 가늘지만, 촉감은 다른 잎들과 같은 상태인데, 두 달 정도 된 거 같습니다. 

두번째 사진 찍으려고 조명을 비추니까 줄기와 잎이 접한 부분이 노랗긴 한데요

세번째 사진에 손가락 닿은 게 밑둥 사진인데요. 싱싱해 보이거든요. 죽은 건 아니죠? 또 싹이 나올까요? 

물 잘 주면 잎이 펴지는 날이 올지 궁금하고

야자는 잎 잘라 버리면 다시는 잎이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밑둥을 보면 저건 줄기가 한 개 밖에 없어서 그냥 두는 게 맞나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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