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동안 못들렀었네요.. 오늘 겨울바다님이 알려주신 검단 쪽 산에 가려다가 딸내미한테 발목이 잡혀 숙제 좀 도와주고 오후에 잠깐 뒷산에 다녀왔습니다. (현호색 군락이 눈앞에 어른거립니다....거기에 있다는데 ㅠㅠ 딸내미가 이럴땐 웬수 같습니다 -_-;;) 별다른 꽃들이 없는 뒷산이라 오늘은 그냥 식물과 빛의 조화가 빚어내는 느낌을 담아봤습니다.. 애초에 찍을때 대비를 최대로 하고 채도를 조금 높이고 크롭으로 정리와 대비 조절을 조금 해봤습니다..딴 후보정은 할줄 몰라서리.. 항상 그렇드시 허접이지요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 일부러 닭한건 아닙니다...ㅎㅎㅎㅎ 찍다보니 대략 이렇게 분위기가 흘러 버렸네요 식갤 가족 여러분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