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한님 강요로..허접 사진..게다가 스크롤까지..뻔뻔 ㅎㅎ
Learner(211.176)
2004-04-12 12:13
추천 0
몇일동안 못들렀었네요..
오늘 겨울바다님이 알려주신 검단 쪽 산에 가려다가 딸내미한테 발목이 잡혀
숙제 좀 도와주고 오후에 잠깐 뒷산에 다녀왔습니다.
(현호색 군락이 눈앞에 어른거립니다....거기에 있다는데 ㅠㅠ
딸내미가 이럴땐 웬수 같습니다 -_-;;)
별다른 꽃들이 없는 뒷산이라 오늘은 그냥 식물과 빛의 조화가
빚어내는 느낌을 담아봤습니다..
애초에 찍을때 대비를 최대로 하고 채도를 조금 높이고
크롭으로 정리와 대비 조절을 조금 해봤습니다..딴 후보정은 할줄 몰라서리..
항상 그렇드시 허접이지요
![]()
data-nummark="1" zoom-number=0 >
![]()
data-nummark="2" zoom-number=1 >
![]()
data-nummark="3" zoom-number=2 >
![]()
data-nummark="4" zoom-number=3 >
![]()
일부러 닭한건 아닙니다...ㅎㅎㅎㅎ 찍다보니 대략 이렇게 분위기가 흘러 버렸네요
식갤 가족 여러분 좋은 밤 되세요..
허접이를 좋아 하시나 보네요..누가 허접이를 보았데요..멋지구먼요.1번은 폴리에스터 패딩 솜 같은데...압권입니다.
^^ 뒷 배경을 검게 하시는걸 좋아하시나봐여 ^^ 사진 참 짤끔하구 이쁘내요
히히 저는 닭한건 무조건 원츄!! ^^ 아주 잘 찍으셨네요.. 저도 1번 맘에 듭니다
에고 벌써 다녀가셨네..한님 저게 뭔지 나무에 솜같은게 달려 있는데 빛을 스폰지처럼 빨아들이고 있더라구요..저도 맘에 들어요/ 향수통 총각 뒷배경 머 닭스럽게 하는거야 닭님 전공이구 걍 난 찍다보니 그렇게 된겨/닭님이야 머 교주시니까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런너님! 자신의 그림을 남이 하라는 대로 하신다니, 직업 의식이 투철 하신가 보아요? 보수는 많은가요? 영업 비밀이라면 묻지 않으렵니다! ㅎㅎㅎ
ㅎㅎ 다우리 싸부님 농담까지 하시다니요..오늘 별로 찍은것도 없고 그래서 올릴 맘 별로 없었는데 자이한님이 그림 좀 올려보라 그래서 올려 본겁니다..무슨 영업 비밀씩이나 ..-_-;;
굿입니다! Learner님! 즐감~
포샾으로 검게 하신듯 보이는데, 아니라고 보아요. 다른 분들은 찬사를 하시는데......언제나 딴소리만 하는 다우리는, 마음이 삐뚤어 졌을까요?
1번 사진이 뭔가요?? 색감도 멋지고..기발한 소재 같은데요..^^
Learner 님 사진이 깔끔하군요~^^ 멋집니다~^^
베수비오님..감사합니다/싸부님 포샵으로 머 그렇게 한건 아니구요..저 포샵 할 줄 모르거든요 -_-;; 단지 카메라 자체 콘트래스트 최대로 해서 대비를 강하게 한후 포토웍스로 사이즈 조절할때 콘트래스트만 조금 더 조절 해본 겁니다...조금 뿌옇게 나왔길래요..잘 알겠습니다..
와우님...저도 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솜 같은게 나무에 붙어 있길래..감사함다/ 강토님 깔끔이야 강토님 그림이 깔끔 원단이지요
론너님 사진 오랜만에 봅니다. 빛에 부서지는 억새하며 그 동안 여러가지 표현 방법을 터득하셨습니다. 사진의 분위기도 굿입니다.
시커먼스~~닷~~!!!! 멋집니다~~!!!
묵자님...소 뒷걸음에 쥐 밟기지요..어쩌다 보니 찍힌거지 무슨 터득씩이나 있겠습니다...감사합니다
나공님...전 시커먼스 안할랍니당....ㅎㅎㅎㅎ 오늘은 어케 이쪽으로 걍 흘러버렸슈..감사함다...
솜나물 뒷모습 역광사진에 올인합니다. 정말 멋집니다. ^^
아 저게 솜나물이었군요..역쉬이 후추님...감사 감사
고수로 임명 합니다.... ^^;
후보정없이 저정도 닭이면,,,,오골계중에 상 오골계입니다...^^;
냠냠님한텐 삐졌슈...선물 가져오면 용서해 주지 ..욤/주디님..ㅎㅎㅎ 콘트래스트 조절만 좀 했습니다..상오골계는 어케 생겼슴까? 근디
3 번은 전깃줄이 눈에 걸립니다만..
글게 말입니다..근데 빛 방향이 기중 젤 나아서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됐슴다..
아이고 저는 지금 봤네요 이쪽오실땐 제방에 메세지 남기고 따님도 함께 오세요^^*
아니 이렇게 빨리 추격해 오시면 Learner님 피해갈 고수들이 없겠네요.ㅜ.ㅜ/ 멋진 샷입니다^^
스카이뷰님..꼭 그렇게 하겠슴다/길손님 무슨 엄살을 그렇게..ㅎㅎㅎ 감사합니다..
러너님, 이런저런 시도 좋게 보입니다. 저는 항상 스스로의 느낌만을 담아보고 싶은 생각은 간절한데 아직은 흉내의 수준에만 머무르고 있습니다. ^^*
우와.. 다크한 시커먼스 사진 너무 멋져요~! 가정적이신? 모습 기억하고 갑니다^^\' 그런데 첫번째는 무엇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