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하는 것의 아름다움
묵자의 꿈(219.248)
2004-04-12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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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자의꿈님, 컴터에 d:나 e:를 만들어서 그곳에 저장하세요.c:가 날라가도 남아 있지요...더 잘 알겠지만...그림이 안보여요
그림이 안보입니다...설레임으로 들왔는데 배꼽조차도 안보여서리...-_-;;
묵자의꿈님~!! 귀중한 사진들을 다 잃으셨다니..얼마나 마음이 아프네요....다 비워내야..비로소 얻을 수 있다라는 말을 오데서 들은 것 같아..조금이나마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너무 우울해 하지 마시고..힘 내세요~ 화이팅입니다~~!!!! 그런데 사진은 안보이는데요??
아..이제야 보이네요..선인장 가시에 담긴 빛이 기막힙니다
이런 실수를 사진을 빼고 넣지 못했습니다. 이제 보일 겁니다. 자이한님, 저는 리눅스에다 win98, win2000, win xp를 곁들여 사용하는데 win쪽에 xp를 사용하면서 말못할 고통이 시작되었답니다. //learner님 이제 사진 보일 거예요. 주말 잘 지내셨지요. //와우님, 위로 고맙습니다. 살아오는 동안 이런 일을 두 번째 겪었습니다.
묵자의 꿈님 엄청 속상하시겠군요... 뭐라고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앗.... 근데 포맷해도 데이터는 다 남아있거든요... 혹시 finaldata나 tiramisu같은 전문복구프로그램 써보셨는지요?
묵자의 꿈님 ! 번 그림이 매우 좋게 느껴 지네요.
세상에~ 님께서 느끼셨을 절망감, 가히 이해가 갑니다.
강토님, 다우리님, 야원님 고맙습니다. //닭님, 한 번 복구해볼 작정인데요. fat32에서 ntfs 사이로 왔다갔다 한 것이라서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복구 잘되기를 바랍니다. 저도 1번과 같이 빛을 찍고 싶군요.
어휴..좋은 사진들 꼭 살리셔요...
님의 말씀대로 존재하는 이유가 다 있겠지요..!! 빛의 그림 잘보았습니다^^
아고.. 얼마나 속이 뒤짚혓겟습니까.... 컴터란게 좋다가도 저럴땐 웬수대가리지요. 난 무척이나 게으르지만.. 미리 미리 포맷을 시킵니다. 사실 식갤 말고는 인터넷에서 다시 검색하고 하면 되지만.. 식갤의 사진들은 그게 잘 안되니요. 아... 40 중후라면 머 나랑 비스무리 합니다.. ㅎㅎ^^ 글을 보면 젊은 사고 를 느깨서 그렇게 생각햇구요..
아이고~ 그런 비극이 있었군요..... 파일복구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