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막 씨감자를 샀는데
아직 감자 눈이 제대로 안나온 상탭니다.
근데 아버지가 대충 씨눈 위치 보고 자른다음 굉장히 습한 상태의 상자에 넣어두셨는데
제가 본 재배 영상이랑은 완전 다른 모습이거든요?
영상에선 자른 다음 바람들고 햇빛드는 곳에 뒀다가 심었는데,
완전 반대 되게 박스안에 젖은 신문지 까지 넣으시고 습한 상태로 두셨습니다.
이래도 되는건가요? 괜히 곰팡이슬고 감자만 버리는거 아닌가 생각들어 글좀 남겨봅니다
지금 막 씨감자를 샀는데
아직 감자 눈이 제대로 안나온 상탭니다.
근데 아버지가 대충 씨눈 위치 보고 자른다음 굉장히 습한 상태의 상자에 넣어두셨는데
제가 본 재배 영상이랑은 완전 다른 모습이거든요?
영상에선 자른 다음 바람들고 햇빛드는 곳에 뒀다가 심었는데,
완전 반대 되게 박스안에 젖은 신문지 까지 넣으시고 습한 상태로 두셨습니다.
이래도 되는건가요? 괜히 곰팡이슬고 감자만 버리는거 아닌가 생각들어 글좀 남겨봅니다
감자는 싹틔워서 심는게 보통이라...아버님처럼 습하고 어두운 환경에서 싹이 트는 게 맞긴 합니다. 바람드는 곳에 잠시 뒀다가 심는 것은 절단면에 치유막을 형성하기 위해서지만 반드시 필요한 과정은 아닙니다
괜히 돈버리는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다행이네요 감사합니다
영상 하나만 보고 판단하지말고 기본 농업기술 찾아서 읽어보삼 우리 할아버지도 아버지도 어두운데서 싹틔우고 감자자른면에는 재를 발라서 싹틔우고 심었다 아버지 하시는대로 놔둬
글게 또하나 배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