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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의 봄꽃

길손(210.126) 2004-04-12 13:00 추천 0

댓글 30

  • 우와~~길손님 짧은 시간에 오찌 조리도 예술로 잡아 오셨습니까..쿨입니다..

    아찌(61.107) 2004-04-12 13:03
  • 아우,,선배님이 또 날 염장하는구나,,,^^* 안올려..난안해..안해.(문천식버젼)

    가위손(221.155) 2004-04-12 13:04
  • 사진들이 모두 쨍~ 합니다~ 동에 번쩍~서에 번쩍~ 참으로 활약이 대단하십니다~^^

    wow(210.220) 2004-04-12 13:04
  • 쌍두화 .. 어떻게 저런 꽃을 찾으셨나요??? 참 특이하네요~^^ 연속성이 있다면 가치가 있을텐데...

    kangto(220.121) 2004-04-12 13:07
  • 아 길손님의 염장 샷 등장이구나..어케 오늘 안 오신다 했더니 역쉬이...즐감했습니다 특이한 그림들..

    Learner(211.176) 2004-04-12 13:08
  • 사진이 어찌 저리 깨끗할까!

    산바람(218.37) 2004-04-12 13:10
  • 흰씀바귀와 자운영사진에 올인~~ !!! 정말 예쁘네요~ ^^

    후추(211.219) 2004-04-12 13:10
  • 염장샷이라고 봐도 무리 없을 듯...멋지게 찍었습니다. 이쁘고요.

    자이한(61.248) 2004-04-12 13:12
  • 벌서고 계신다더니 풀려 놨나요? 빨리 오셨네요? 사진은 내공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나물공주(210.183) 2004-04-12 13:15
  • 길손님의 갤러리는 항상 다양해서 좋습니다. 자운영은 너무 예쁘게 표현해주셨습니다.

    묵자의 꿈(219.248) 2004-04-12 13:21
  • 우와 정말 쨍하네요.... 정말 이런 사진이 제맛인데,,, 으 부럽습니다

    닭(61.75) 2004-04-12 13:24
  • 지리산옆에 있는 처가 행사에 가서 행사후 손님 점심접대를 하여야하나 살짝 도망쳐 찍어온 넘들입니다 ㅎㅎ 미처도 단단히~^^//가위손님 제가 염장질 9단이니 없는거와 다름없으니 무시하고 마니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와우님 제가 지리산에 와갔고 꽃님들 안보믄 안돼어 점심거르고 도망쳐 찍고온 후에 그댓가는 밥대신 욕만 실컷 배터지게 먹었지요.ㅎㅎ 이제 난 못살어~^^*

    아찌님(210.126) 2004-04-12 13:27
  • 씀바귀가 색이여러색 있는줄 오늘에 알고 갑니다.지리산? 언제오셨나요???

    초인(211.227) 2004-04-12 13:38
  • 예전에 저가 난에 미처을적에 장모님이 사람들을 시켜 지리산에서 난을 구해다 마당에 심어논것들인데 십수년동안 마당의 한켠이 춘란으로 가득차 있지요. 그래서 한번 확인하이 저놈 주위에 저같은 넘들이 20촉정도 같은 쌍두화 이어서 그냥 사진만 찍고 왔어요^^//Learner님 저만 올리믄 염장이라고 하시니 졸대 아니올시다.저는 기교도 없고 도감처럼 있는 그대로이니 도감처럼 봐주시면 더 업는 영광입니다^^//산바람님 저도 눈이 침침하고 손도 떨려서 힘들어요. 님의 덕담 감사합니다^^

    강토님(210.126) 2004-04-12 13:38
  • 자운영색이 참 곱습니다. 구슬붕이도 한곳에 다정히 핀 모습 좋습니다.^^

    큐가든(67.161) 2004-04-12 13:43
  • 길손님! 다녀 오셨군요 지는 오늘 노랑제비를 만나러 금정산성 북문까지 알대를 돌고 왔답니다..^^*

    갈매기(211.219) 2004-04-12 13:46
  • 오늘 어디 다녀오셨나요? 이쁘게 봐주시니 함께 꼭 출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안녕히 주무세요^^*//자이한님 칭찬에 약한 길손 이제 떠나렵니다.아녕히 계세요^^//나물공주님 밥은 없고 욕만 싫컷 먹어 헛배만 부르네요. 내공은 무신 내공 힘들어 고생만 했지요~ 그래도 장모님이 밑반찬 몽땅 챙겨주어 신나게 왔지요. 참 쑥넣은 시루떡도 많이 ㅅ싸주시던데요 ㅎㅎ^^*

    후추님(210.126) 2004-04-12 13:47
  • 올해 처음 대면한 자운영이랍니다. 님의 덕담에 입이 함지막하게 벌어저 다물어지지 않는 길손이지요~ 감사합니다^^//닭님 무신 소리래유~ dark교의 교주님께서... 님의 덕담 채찍질로 여기고 더욱 열심히 할께요^^//초인님 어제 오후 갑자기 갈 일이 있어 산청으로 갔다왔어요. 그리고 색이 여러가진줄을 저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이밤 안녕히 지내시길^^*

    묵자의 꿈님(210.126) 2004-04-12 13:55
  • 길손님 5번은 벼룩이자리 고 6번은 얼치기완두 입니당ㅇㅇㅇ..^^*

    갈매기(211.219) 2004-04-12 13:57
  • 많은 꽃을 선사하고자 합니다만 님의 성에는 차지 않겠지요. 열심히 발품팔아 여러가지를 올리도록 힘써볼께요.잘지내세요^^//갈매기님 먼저 용서 구할께요~ 저가 손님 접대 않하고 도망갔다 오는 바랍에 난을 가져오지 못했네요. 그넘들은 그곳에서 한 발짝도 이동 없으니 필요하시면 다음에 가져다 드리지요.ㅜ.ㅜ ^^

    큐가든님(210.126) 2004-04-12 14:02
  • 이름표를 달아 주셔서 감사 감사 하네요. 당장 고칠께요~ 집으로 전화 부탁합니다^^

    갈매기님(210.126) 2004-04-12 14:04
  • 어느새 지리산을 다녀가셨답니까? ..ㅎㅎㅎ

    야생(220.87) 2004-04-12 14:09
  • 우와~ 역시 길손님이셔....저 씀바귀....제 맘까지 쓰라리게 하네요...꽃술들이 살아 움직이는 듯...존경~!

    주디(211.186) 2004-04-12 14:14
  • 얼치기완두 잘보았읍니다. 이름을 몰라 애타하던 것인데...

    수와실(220.81) 2004-04-12 14:22
  • 요즘 열심히 도장 찍으시는 님의 얼굴 회상해 봅니다. 다음에 산청에서 시간 나믄 꼭 남원으로 한번 달려볼께요. 이밤도 즐거히 지내시길...^^*//주디님 오늘 어디 댕겨 오시지 않으셨나요?? 제가 님의 마음을 쓰라리게 한 적이 없는디 ㅎㅎ 고맙워요^^//수와실님 참고가 되셨다니 저도 기쁨니다. 잘 지내시고 힘찬 한주되세요^^

    야생님(210.126) 2004-04-12 14:37
  • 아주 생소한 녀석들을 무데기로 만나셨군요..아공 부러붜라..즐감했습니다

    시나브로(222.101) 2004-04-12 14:58
  • 또 모르는 꽃들이 올랏네요.. 머 인자는 각오도 단단히 한터이니.. 꽃들이 모두 이쁘고 탐스럽네요.구슬붕이가 더 정이 갑니다... 이미 본것이지만..

    무쉬칸도사(61.255) 2004-04-12 15:02
  • 강원도 특종 기대할랍니다.즐건 이밤 되시길...^^//무쉬칸도사님 요즘 특종 많이 캐셨다는 소문이... 감사합니다. 님의 불꽃 투혼땜시 저도 투지가 끌어 오르네요^^

    시나브로님(210.126) 2004-04-12 15:48
  • 쌍두화가 다 있네요~! 처가에 일이 있어서 가셨다가도 이렇게 아름다운 녀석들을 담아오시다니.... 역시 폐인이신 듯~! ^^*

    손이 세개(211.173) 2004-04-12 20:40
  • 피곤하신데 들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역시 페인인것 같은데요 ㅎㅎ^^

    손이 세개님(210.126) 2004-04-12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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