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ree&no=421599&page=1
이 글을 올렸는데, 결국 답변이 달리지 않았습니다.
근데 얘가 좀 더 자라서 꽃봉오리(?) 같은게 생겨서 다시 한 번 사진을 올려봅니다.
얘의 정체가 과연 뭘까요?
이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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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얘가 좀 더 자라서 꽃봉오리(?) 같은게 생겨서 다시 한 번 사진을 올려봅니다.
얘의 정체가 과연 뭘까요?
구글은 오레가노 라는데
웃자란 페튜니아?
개미자리? 장구채? 별꽃? 석죽과 식물인듯
오레가노가 제일 비슷하긴 한데 잎모양이 자세히 보면 좀 다르네요.
석죽과에서는 벼룩이자리 라는애가 비슷한데 얘도 확신은 안서네요... 아무래도 꽃이 펴 봐야 알 것 같네요
오...구글 렌즈로 보니깐 별꽃 아니면 유럽점나도나물 이랑 닮긴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