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지는거 보면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음
잘린거 보면 아까워서 물꽂이하게됨
자란거 모아서 작은 화분에 심어놓으면 예쁨
그렇게 잔챙이가 자꾸 생김ㅠ

스킨은 너무 흔해서 아주 저렴하게 올리거나 무나 말고는 정리할 방법도 없는데
잘린 거 그냥 버리긴 너무 아까워서 자꾸 물꽂이하게됨
무한 반복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