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똥풀 꽃
묵자의 꿈(219.248)
2004-04-1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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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식의 떵이라면 귀엽겠죠? 묵자님은 ?
메모리에 그림이 많이 남아 있었던 모양입니다..다행입니다..
귀엽죠...토종말인데...
충주호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론너님 메모리에 30컷 정도 들어 있었답니다. 오늘 늦은 저녁에 20여컷 또 찍었구요.
주디님, 토종말이라는 표현이 좋습니다. 우리 야생화들의 이름이 대부분 독특하면서도 정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 제가 올린 피나물과 많이 닮았네요..^^ 빛이 꽃인물을 몇배로 아름답게 하는 것 같습니다.^^
숲에서 꼬맹이들에게 노란액을 손톱에 발라주면 되게 좋아하다라구요.^^
내가 관찰 [?] 한바에 으하문.. 남부에서 피고 나서 얼마 안되어서.. 즉 별 시차 없이 중부이북에서도 피기 시작한게 이것 같습니다. 다른것은 대개 15 일 이상의 차이가 나는데 ?
이름보다... 꽃이 예쁘요!!!! 잘 보고 꿈나라로.....
저녀석 어제... 아니 그제네요. 부석사에서 보았습니다. 어릴적 줄기에서 나오는 노란수액을 여자아이들이 손톱에 바르곤 했지요. ^^*
늦었지만 댕겨 갑니다 결석처리하지 마세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