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코 작품사진 아니고요.. 야간 후레쉬를 이용한 사진입니다.. 리사이즈만 했습니다.... 나름대로 이곳의 아름다운 꽃사진 대신 후레쉬에 허옇게 뜬 사진도 양념삼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