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기 쉬운 식물은 환경적응력이 높은 식물임
크게 빛(음지, 양지 등)
수분 (건조, 보통, 고습)
온도 (저온, 고온, 온대성 등)
통풍 정도가 있겠지
이걸 다 따로볼게 아니라 식물 원산지를 생각하며 보면 편함
보통 양지면 비교적 건조하고 고온이고 통풍이 좋고
음지면 비교적 고습이고 저온이며 통풍이 덜하겠지
이 모든 조건을 버티는 식물은 그냥 없음
스킨같은 식물도 열대 저지대에서 덩굴로 올라가며 고지대(높은 나무) 까지 성장하는 식물이다 보니 빛과 수분, 통풍엔 관대하지만 온도엔 얄짤없어서 온대지방 정원식물로는 불가능하지
하지만 실내에 서리가 내릴일이 없으니 '실내에서 키우기 좋은' 식물임
여기서 조금 어렵다고 생각되는 로즈마리는 지중해성 해안에서 자라 빛과 통풍에는 예민하지만 수분과 온도에는 관대한 편임 (노지에 심으면 장마 와도 멀쩡함. 진짜 사막식물이면 장마 오면 다 죽겠지 실내에서는 원하는 광량, 통풍 이상의 습도를 피트모스류 식재가 공급해줘서 키우기 어렵다고 하는것)
더 까탈스럽다고 보는 고산 식물은
양지 ㅡ 저온 (일교차) ㅡ 고습 (일교차로 인한 안개) ㅡ 높은 통풍
으로 원하는 것이 아주 명확함 대부분 이렇게 원하는게 분명한 특정 고도에만 서식하는 식물은 관대하지 않음
(저지대 ~ 고산까지 분포하는 애들은 오히려 키우기 어렵지 않은 경우가 많겠지)
물론 이 식물도 우리가 보통 저지대에 사니 키우기 어렵지 높은 산에 살면 그리 키우기 어렵지 않을것임
암튼 주저리주러지 말이 길었는데 결국은
식물은 자생력이 있는 존재라 원하는 조건만 충족시켜준다면 알아서 잘 자란다는 것 그래서 자신의 환경마다 키우기 쉬운 식물이 다를 수 있다는 것임 (= 환경에 맞는 식물을 사자)
물론 그럼에도 스킨은 객관적으로 쉬운 식물임
스킨싱고 짱짱맨
크게 빛(음지, 양지 등)
수분 (건조, 보통, 고습)
온도 (저온, 고온, 온대성 등)
통풍 정도가 있겠지
이걸 다 따로볼게 아니라 식물 원산지를 생각하며 보면 편함
보통 양지면 비교적 건조하고 고온이고 통풍이 좋고
음지면 비교적 고습이고 저온이며 통풍이 덜하겠지
이 모든 조건을 버티는 식물은 그냥 없음
스킨같은 식물도 열대 저지대에서 덩굴로 올라가며 고지대(높은 나무) 까지 성장하는 식물이다 보니 빛과 수분, 통풍엔 관대하지만 온도엔 얄짤없어서 온대지방 정원식물로는 불가능하지
하지만 실내에 서리가 내릴일이 없으니 '실내에서 키우기 좋은' 식물임
여기서 조금 어렵다고 생각되는 로즈마리는 지중해성 해안에서 자라 빛과 통풍에는 예민하지만 수분과 온도에는 관대한 편임 (노지에 심으면 장마 와도 멀쩡함. 진짜 사막식물이면 장마 오면 다 죽겠지 실내에서는 원하는 광량, 통풍 이상의 습도를 피트모스류 식재가 공급해줘서 키우기 어렵다고 하는것)
더 까탈스럽다고 보는 고산 식물은
양지 ㅡ 저온 (일교차) ㅡ 고습 (일교차로 인한 안개) ㅡ 높은 통풍
으로 원하는 것이 아주 명확함 대부분 이렇게 원하는게 분명한 특정 고도에만 서식하는 식물은 관대하지 않음
(저지대 ~ 고산까지 분포하는 애들은 오히려 키우기 어렵지 않은 경우가 많겠지)
물론 이 식물도 우리가 보통 저지대에 사니 키우기 어렵지 높은 산에 살면 그리 키우기 어렵지 않을것임
암튼 주저리주러지 말이 길었는데 결국은
식물은 자생력이 있는 존재라 원하는 조건만 충족시켜준다면 알아서 잘 자란다는 것 그래서 자신의 환경마다 키우기 쉬운 식물이 다를 수 있다는 것임 (= 환경에 맞는 식물을 사자)
물론 그럼에도 스킨은 객관적으로 쉬운 식물임
스킨싱고 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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