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바람과 만났습니다!
비오리(211.225)
2004-04-13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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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만나서 기분 무쟈게 좋았겠네요~ 또 다크풍의 시커먼스도 성공하신것 같고... 비오리님.. 추카해효~^^,,,
공주님,, 산마을님과 이제 만날수 있는 꽃은 없다고 말 하며 내려오다 만나서 너무 너무 반가왔어요.^^\' 바위틈에 핀걸 만나서 다크풍 흉내 간신히 만들어 봤어요..^^;
저는 못만난 꽃인데..부러버라!! 근데 아래사진은 정말 좋아요..갑자기 사진이 너무 좋아진것 같네요...^^*
은글슬쩍 좋아라 했을 비오리님 표정이 떠오릅니당^^ ㅋㅋㅋ 사진도 멋나게 담아오시궁,,,, 아이 배아포~~~~
비오리님 그림 뽀대 만빵입니다...
꽃초롱님도 못만나신 꽃이라니!.. 다른사람 못 만난 꽃을 만났을때의 기분은 이런거였네요..흐흐.. 아래사진은 바위와 크롭의 도움이었어요. 전 요즘 사진 못찍어서 고민이에요ㅠ.ㅠ/따심이님.. 맞아요. 산마을님 꽃주위로 부르고 혼자 씩 웃었어요^^\' 부러워하시는데 염장 지르는 전 왜 이리 즐거운건지..ㅋㅋ;;;
Learner님.. 사진 크롭하면서 꽃의 위치를 살짝 바꿨습니다. 사진을 잘 못찍으니 이런것이 필요하더라구요. 예쁘게 봐주셔서 넘 고맙습니다..^^\"
ㅎㅎ 본노부는 비오리님이 바람 맞았다고 해서 먼가 했더니...바람을 만났다는 말이군요~^^*
비오리님~! 아주 이쁜 바람을 맞으셨네요! 바람 뒷편으로 또 다른 이쁜녀석들이 지천이고.... 꾜꼬댁사진도 굳~!!!!
갸날픈 몸으로 산길을 8Km씩이나ㅜ.ㅜ 나도 못본 녀석을 델꼬오신다고 고생 하셨군요. 사진도 멋지고 축하합니다^^*
바람과 함께 계룡산의 기도 듬뿍 받고 오셨을터이니..이 한주 활기 차시겠습니다..^^*
큐가든님.. 바람꽃 사진 올리실때 그런 말씀들을 하셔서 저도 흉내 냈습니다..^^; 예쁜 꿩의바람꽃이었습니다^^\'/손이세개님.. 어제 이 바람을 맞고 꿈속에서 너도바람꽃을 만나는 꿈까지 꿨습니다..^^;; 첫번째 사진으로 보이는건 현호색인데요 많이 봐서 그런지 디카가 가질않았습니다. 고맙습니다!/길손님.. 앗, 길손님 또한 못보신거라니요..히히 그동안 부울팀의 염장샷에 괴로워 했었는데요, 기분이 넘 좋아요..^^\" 산마을님과 다리 아프게 고생후 마지막에 동동주 마셨습니다~^^\'
소원님.. 하루종일 계룡산 돌아다녔으니 계룡산의 기가 제게로도 조금은 왔겠지요? 으쌰~! 소원님도 힘내는 이번 한주 되세요~^^\'
강원도 철원엔 괴불주머니,양지뿐이던데....잘보고갑니다,부러움가득 안고 갑니다....
비오리님 더 예쁜 꿩의바람꽃은 남겨 두셨군요! 기다립니다.
바람맞은 소감.. 이 너무 좋았다니.. 축하합니다. 역시나 산에서 좋은 주말 보냈네요..비오리님 사진 못 찍는 게 아닌데.. 다만 다들 너무 잘찍어서 그런거 아닌가..? 좀 그러다 어느날 일취 월장 할 것을 예상 합니다.
깔끔한 굿샷!
시나님.. 히히.. 오늘 염장 확실히 지른것 같습니다^^\' 강원도쪽엔 멋난 꽃들이 가득할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요; 많이 만나지 못하셔서 아쉬우셨겠습니다~!/다우리님.. ㅠ.ㅠ 벌레가 먹었는지 꽃잎이 조금 상했습니다. 멀쩡한 것(?) 찍은것이 있긴 한데 그건 사진이 영 아니라서요.. 이젠 사진 찍을때 찍고 나서 잘 확인 해 보겠습니다.^^;/툴툴님.. 어제 만난 꽃중 바람 맞은것이 가장 기뻤습니다..^^\' 사진을 워낙에 잘들 찍으셔서 그러신지.. 사진을 찍을때마다 저는 고민에 빠지곤 합니다. 그리곤 포기해 버릴때도 많구요.. 사진 많이 찍어보고 조금 나아진 저의 모습을 생각해 봅니다..^^;
사진을 찍고나서 다시보기 보다는, 찍기전에 관찰이 더 좋지 않을까요? 사진 소재에 관한. 다우리의 방식 이랍니다!
베수비오님.. 고맙습니다.. 아직도 햇살을 맞고 있는 점나도나물이 생각나요..^^\'/다우리님.. ^^;; 찍은후보다 찍기전이 훨씬 중요한건데요.. 네, 알겠습니다^^\' 많이 많이 알려주세요^^\"
계룡산에 저 녀석이 있다.. 요거져? 함 가봐야겠네요 ^^
좋겠습니다. 뒷동산이 계룡산이니...언제 한번 가 보고 싶군요. 초대 해 주면, 가볼까나..^*^
잠꾸러기님.. 제가 발견한 곳은 갑사-금잔디고개 사이에서 발견했습니다. 그 코스 중간쯤 무슨 암자가 있던데 그 앞도 많아요. 꽃이 대부분 안피었구요~! 족도리풀도 그곳에 있습니다..^^\'/자이한님! 계룡산 가까이 사세요? 식갤에도 대전 사시는 분이 많으신것 같은데 언제 다같이 계룡산으로 출사 가요~!!
전 서울인데요... 초대하면 갈 수 있어요.
감사~!. // 거기 한번 훑어봐야겠네요 ^^. 글구 대전~공주 권 해서 언제 공동출사 한번 하지요 ^^
헛,, 자이한님.. 주소 제대로 확인도 안해보고.. 전 자이한님이 계룡산 앞쪽에 사신다는줄 알았는데 제 얘기 하신거였네요..^^;;/잠꾸러기님.. 이번주쯤 가시면 암자 앞쪽으로 활짝 핀 꿩의바람꽃을 만나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꽃봉오리 몇개 보고 왔거든요. 정말 언제 한번 출사해요~!!
야근에 들어가기전 잠깐 짬을 내어 보고 갑니다. 두번째 사진 너무 예뻐요~ ! 이제 거기도 한창인가봐요? 부산에는 거의 다 졌던데... 북쪽 사람들의 염장샷이 마구 올라오겠네요. ^^
후추님.. 야근이요~! 이번주 내내 바쁘시다더니.. 피곤하시겠어요!! 계룡산에는 꿩의바람꽃 이제 피기 시작했어요..^^\' 그동안 부울팀의 염장샷을 보고 부러워하던 식갤 분들 염장샷 올리시면.. 이미 다 본거라고 염장샷이 안통할까요?^^;;
드뎌 만낫나 봅니다. 나도 저것은 한군데서만 봣거든요. 아무곳에서나 보이는것은 아닌듯 합니다. 축하 합니다.
비오리님~!! 꿩의 바람꽃은 하실히 염장샷 맞아요~~~ 기뻐하세요~~ 울산에서는 바람꽃을 못 만났답니다~ 아이고~ 부러버요~~~^^;;
부럽습니다... 산에가서 이쁜놈으로 잡아오셨군요... 식물에 관심이 생기기전엔 뭐하면서 살았는지 후회됩니다^^
비오리님, 점나도나물 아래에 있는 저의 멘트가 생각나는 것은 아니고요? ㅎㅎㅎ
저도 만나고 싶어요....부러워라!!!!! 좋은밤 되세요.
축하 합니다 비오리님. 참 처녀치마의 꽃대가 얼마나 올라왔나 확인하러 다시 가 보았더니 글새 없어젔습니다. 공동출사 바로 추진합시다. 책임추진 간사는 비오리님을.
남들은 바람꽃 잘도 잡아 오는데...어떤곳에서 자라는지 습성을 일러 주세요
미스뵤리님의 독특한 바람꽃 사진 잘봤네요. 산마을님 따라다니느라 무릎이 고생했군요.ㅎㅎㅎ
도사님.. 다음에 꼭 같이 가요..^^\' / 와우님.. 엇, 울산에서는 만나기 힘든 꽃이에요? 흐흐.. 염장 확실히 했어요^^\';/닭님.. 시커먼스 사진 흉내 내봤는데 50점이라도 주세요..^^;/베수비오님.. 멘트 보단 사진 오른쪽 상단에서 들어오는 빛이 가장 생각나는데요~^^\'/초인님.. 만나고 싶은 간절한 맘으로 다니시면 만나실수 있을거에요! 전 노루귀를 찾아다니지만 아직 못만났지만요..^^;
남뜰님.. 처녀치마를 누군가 뽑아간건가요?-_-;; 꽃이 조금 더 피면 정말 출사 가기로 해요~!!/충주호님.. 저도 계룡산에 처음 봤는데요, 300m정도 되는 숲에서 자라던데요..;;/블루언더님.. 지금까지도 무릎이 고생이에요. 그래도 꿩의바람 본것으로 무릎 생각은 다 잊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