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이상으로 변화가 활발하다는 것.이전까지는 식물을 그냥 조화? 같은 그런 느낌으로 생각했는데 식물에 애정가지고 키우다 보니까 하루에도 아침 저녁으로 바뀌는 애들 보면 너무 신기해
ㅇㅈ
진짜 무슨 가구마냥 생각하다가 관찰하기 시작하니까 그냥 막 크는 애들도 있고 진짜 신기
ㅇㅈㅇㅈ - dc App
다들 같은 생각하는 구나
가을에 심은 구근 봄에 만개하는거보면
버킨 소품 이뿌니 들여오고 한달 지나면 쩌억쩌억 벌어지면서 못생겨지는애들도있음ㅋㅋㅋ
해보고 이리 절했다 저리 절했다 꼿꼿이 샀다가 풀이 죽는거 보면 넘 심한거 아닌가 싶을정도 ㅋ
나는 나이 조금 먹을 수록 더 느껴지는게, 얘네는 꾸준히 끊임없이 성장하구나 싶어. 그래서 시간 흐르는게 느껴지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