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 제라늄, 라넌큘러스, 스토크 모종으로 시작한 베란다 꽃 밭이야.
스토크는 작년에 꽃보고 채종한 씨를 다시 파종해서 올 해 꽃을 본거고
라넌큘러스는 괴근 캐다가 늦 겨울에 다시 심어서 아직 꽃이 없어.
페튜니아는 12월에 심었는데 빠르게 커서 꽃도 많이 피었어.
맨 처음 핀 꽃은 영양분이 모여서인지 주먹만하게 피네.
캘리포니아 포피는 냉장고에서 씨 발아 시킨 후 심었는데
성장도 빠르고 잉크 같은 파란 꽃이 피었어.
고수, 루꼴라 12월에 심었는데 추워서 자라지는 않고 날 따뜻하니 꽃을 피워버렸다.
미바들
아직 꽃이 안핀
메리골드, 가자니아, 헬리오트로프, 스마일 해바라기, 리시언서스, 금어초, 밀레니엄벨, 랜디제라늄, 백합도
날 따뜻하니 새순 계속 올라오고 있어.
1, 2, 3 제라늄4 페츄니아 피로테 핑크5 페츄니아 이브닝 센트6 페츄니아 피로테 레드7 알리섬8 루꼴라9 스토크10 히야신스11 스토크12 캘리포니아 포피13 고수14, 15 미바
냥이가 꽃을 좋아하나봐여 ^^ 꽃잎사이에 냥이털있는거 보니 꽃향기에 취해서 그랬나 넘 이뻐요!
냥이는 간식달라고 제 주변 어슬렁거리다가 찍혔네요. 저녀석이 털을 사방에 뿌리고 다닙니다.
와 진짜 정원급이다..예쁜 가든이네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