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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담쟁이 덩쿨의 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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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떨기 유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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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가족 3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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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카랑고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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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카랑고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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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리고 여긴 출사나간 근처 강변/ 멀리 광안대교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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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하나같이 모두 쨍합니다. 완두인가요? 참 귀엽네요. ^^*
손이세개님, 아마 야생완두가 아니가 생각합니다만....^^*
내공이 엿보이는 사진들입니다~ 사진을 쭈~욱 보고 내려 오노라니 님의 등뒤를 따라가면서 제 눈으로 보는듯 합니다^^,,,
감사 나물공주님, 노력중입니다...ㅎㅎ
1~2번.. 살갈퀴와도 비슷해 보이는데요? 점나도나물을 보면 햇살 받은 그 사진이 자꾸 생각납니다..^^\'
ㅎㅎ, 비오리님, 그래도 뭐든 기억나니 좋습니다... 앞에서 많이들 올리신 비오리님의 해맑고 밝은 얼굴이 생각납니다...^^*
사진들이 참 깨긋합니다. 멋지군요. 포즈도 좋고요. 우리집 카랑코에는 하얀색이든데...아주 붉은게 보기 좋습니다.
1번 살갈퀴에 한표... 작년에 제주에서 찍은 넘이네요..
나도 살칼귀에 한표, 사진이 모두 좋습니다 !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저는 민들레 사진의 분위기가 참 좋습니다.^^
아주 깨끗합니다.. 대략 시커먼스의 완성으로 보이네요^^
자이한님, 감사하구요~ 하얀 카랑고에를 길러보고 싶군요~/툴툴님, 작년 살갈퀴는 툴툴털어버리고 새로운 넘을 찾기로 해요~ ㅎㅎ/ 도사님. 감사하구요, / wow님, 님의 쨍한 사진은 언제나 좋습니다.../ 닭님, 님의 닭한 센스는 따라잡기 힘듭니다. 아무도 흉내내지 못하는 닭이니까요~ 센스가 장난이 아니죠..항상 앗! 하고 있답니다~^^*
오랫만에 베영감의 화사한 봄꽃을 보게 되어 반갑구먼...^^ 쿨갤로 가도 할말이 없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