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늦은 가을에도 보았는데, 둘 다 오늘 아침에 찍었습니다. 사진 찍고 있는데 지나가던 할머니 한 분이 애기똥풀 줄기를 하나 꺽더니 저를 보라고 주시더군요. 요게 간암에 좋은 거라고.. 이걸 보니 왜 이름이 애기똥플인지 알겠더군요. 방가지똥의 이름은 왜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