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가게에서 산 작은 애플민트가 너무 잘 자라 큰 화분으로 옮겨주었어요
3개정도로 잘라 심어줬는데
지금은 감당이 안 될 정도로 가지가 늘어나고 있어요
죽을 고비도 몇 번 넘겼는데 그럴수록 더 굵고 까만 줄기가 되고 있어요
고구마순처럼
칡처럼 흙에 푹 파묻혀서 자라고 있는 아이도 있고,,
뽑으려고 해도 뽑히질 않아요..
군데군데 자기들끼리 뿌리 내리고 올라오는 아이들도 있고
애플민트 향은 나는데 점점 노지애플민트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은...
초록 줄기에 푸릇푸릇 이쁘게 키울 방법 있을까요?
그냥 삽목으로 다시 시작할거 아니면 적당히 가지치기 하거나 휘묻이 ㄱ
오오 감사합니다
질문글에 질문죄송한데 애플민트 순딩한가요?
통풍 햇빛만 좋으면 미친듯이 자람. 다만 그래서 실내에선 어려 움
순딩한 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물만 줬는데도 너무 잘 자라요
민트가 외국서는 잡초수준이라 미운사람 집마당에 몰래 던져놓는다는데..맞나?
키워보니 맞는 것 같아요..
적당히 잘라주세요 쟤네 잘안죽어욬ㅋ
키워보고 알았어요 꽃집에는 작은 거만 팔길래 그 정도만 클 줄 알았어요 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