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날씨가 정말 좋더군요... 그래서 오랜만에 집 앞의 들판으로 카메라를 들고 나섰습니다... 역시 봄이더군요... 여기저기 들꽃이 만발을 했더군요... 예전에는 그래도 꽃 이름들이 생각이 나더니 지금은 생각이 잘 나질 않더군요... 한편으로는 발 아래 아무렇게나 피어있는 꽃들을 너무 무심히 지나쳤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연신 셔터를 눌렀지만... 쓸만한 사진을 건진건 몇장 없군요... . . .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