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름은 모르지만 이름보단 그꽃의 아름다움에 셧터가 가는게 아닐까... 이름도 중요하겠지만
그보단 그 꽃을 어떻게 바라보고 생각하는게.. 제가 꽃을 보고 찍는 이유는 그 꽃을 볼때 그 느낌
그 꽃을 바라보며 느껴지는 그 아름다움때문이 아닐까 하네요... 초보기 때문에? 초보라는 것은
자신의 생각뿐이지 않을까요? 자신이 기억하고 싶은 그 순간을 기록하고 싶은 마음.. 그 마음이
중요한거지 않을까 하네요...
여러분들의 기억 속에 있는 사진들 그리고 추억들 저에게 많은 도움과 느낌으로 다가 선답니다
항상 즐겁고 행복한 삶이 되시기를..........
즐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곳을 다녀오셨군요. 즐겁게 보았읍니다.
거제도는 다른것으로 간적은 잇는데.. 이제는 꽃때문에 한번 가야 겟습니다 !
저도 2년전에 거제도를 거쳐 외도를 다녀왔습니다. 섬 전체에 정성이 깃들지 않은 곳이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