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바쁜 일상을 보내다 휴가를 이용하여 부모님과 거제도와 외도를 갔다 왔어요 제가 있는 진해와는 가까운 곳이라 거제도는 몇번 갔었는데 외도는 처음이었어요 자연 속에 피어있는 꽃이아니라 인공적으로 기르고 가꾼 꽃이지만 너무나 멋지고 환상적인 느낌이 드는 곳이었습니다. 교수 부부 두분이서 가꾼 곳이라지만 정말 아름답고 멋진 풍경.. 노후를 이렇게 살수 있다면... 이라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 (던 마니 벌어야 하나?) 사진은 허접하니 봐주시구요 기회가 된다면 여러분들도 한번쯤 가보면 좋을곳이라 느껴서 이렇게 올립니다. ^^; 즐감해 주세요~ 리사이즈는 안했거든요 클릭해 보시면 원본임돠 ^^; 꽃이름은 모르지만 이름보단 그꽃의 아름다움에 셧터가 가는게 아닐까... 이름도 중요하겠지만 그보단 그 꽃을 어떻게 바라보고 생각하는게.. 제가 꽃을 보고 찍는 이유는 그 꽃을 볼때 그 느낌 그 꽃을 바라보며 느껴지는 그 아름다움때문이 아닐까 하네요... 초보기 때문에? 초보라는 것은 자신의 생각뿐이지 않을까요? 자신이 기억하고 싶은 그 순간을 기록하고 싶은 마음.. 그 마음이 중요한거지 않을까 하네요... 여러분들의 기억 속에 있는 사진들 그리고 추억들 저에게 많은 도움과 느낌으로 다가 선답니다 항상 즐겁고 행복한 삶이 되시기를.......... 즐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