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oliviadaolive.com/olive-tree-leaves-turning-brown-treatment/
위 링크에서 확인한 정보고, 내 올리브나무는 현재 일부 잎의 끝이 검게 변해가고 있어서 확인해봄
(그냥 공유용으로 적어놨고, 능력자분들 계시면 오역 지적 수정 해주세여)
학교 과제때문에 바쁘기도 하고, 간단하게만 증상 기준으로 정리하면
1. 올리브 잎 끝이 갈색 (혹은 검게) 변함; 타들어감
- 과영양(과비료) 혹은 과습 혹은 물부족
2. 올리브 잎이 노랗게 변하다가 힘이 없어지고 떨어짐
- 과습 (내가 경험한 건데, 전체적으로 노랗게 변했다가 잎이 마르면서 회색 비스무리하게 변함)
3. 일부 잎이 단순 갈색으로 변함
- 물부족 혹은 계절(온도)변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증상
4. 잎에 동그라미 반점이 생김
- 곰팡이 질환 일부(Peacook Spot Infection)로 캘리포니아에서 주로 발생, 예방방법은 항곰팡이제를 11월에서 2월사이에 도포하는 방법
5. 특정 가지만 말라감
- 곰팡이 질환 일부(Verticillim)로 흙이 오염된 증상으로 특별하게 조치할수 있는 방법이 없음, 햇볕을 통한 흙 소독을 권유하고, 개인적인 생각에는 분갈이도 방법이지 않을까?
해당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올리브 나무 육성 방법
1. 직광에서 하루 4-6시간 노출
2. 1주일에 한번 2주에 한번씩 물주기
3. 물주기마다 흙이 완전 건조되었는지 확인하기 (건조되면 주라는 소리인가봐요)
4. 올리브 나무가 적절한 흡수력을 지녔는지 확인하기 (?)
5. 두달에 한번씩 비료주기
6. 결핍된 영양분이 없는지 1년에 한번씩 흙 검사하기
이외 개인적인 경험 추가하면, 과습은 그냥 잎 전체가 동시다발적으로 노랗게 변하다가 마르고 떨어짐 (이 증상으로 손도 못쓰고 죽임)
물부족은 잎들이 동그랗게 말리는 증상이 나타나면서 갈색으로 변함
과영양(과비료) 는 분갈이 직후에 많이 발생하는 것 같은데, 잎 끝이 검게 타들어감 크게 심각하지 않아서 방치해두니깐 알아서 잎갈이함
사람이 죽으면 백골만 남듯이, 올리브 나무도 갈색의 마른 잎만 남기고 죽는데 분명 다른식으로 죽어가니깐 선량한 식갤러들은 글을 참고해서 올리브를 죽이지 말도록
내껀 정상하엽이군
좋은글이구만
정보추 - dc App
ㅊㅊ
내올리브는 절대 안자라... 너무 안자라서 버렸어 혹시 이런 증상은 원인이 뭘까 ㅋㅋ 뭐가 맘에 안든걸까 ㅠ
정보추 - dc App
5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