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가 너무 싫어서 최대한 수경으로 키우고 있는데 수경에서 덩치를 크게 하려면 액체 비료를 써야한다고 들었어!

비료를 엄청 조심해서 줘야하는 건 알고 있는데
리키다스(뿌리활착도움)이라고 쓰여진 애를 수경 전환 후 한 5일정도 있다가 소량(1000대 1로 희석한 뒤 수경 물의 1/4정도 채워주기)  넣어주는 건 괜찮을까?

그냥 참을까?

뿌리활착이랑 별개로 베지이지라고 수경전용 액비를 샀는데(수경전용이라 영양분이 작을 거 같고 껍데기가 이뻐서)
  얘는 언제부터 주면 좋을까?

사진 하나도 없으면 심심해서
(대품으로 키우고 말겠다는)욕망의 몬스테라 사진도 올립니당

고수님들 고견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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