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남성.
namddll(220.123)
2004-04-1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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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남성, 야생은 조금 푸르름이 덜 한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화질이 낮은것으로 보아도 되겠지요. 천남성은 앞으로 자주 만나실 터이고, 아름다움을 보여 주세요. ^^*
다우리님 삼각대를 가지고 가긴 했는데 산비탈이라서 ...그래서 그냥 손각대로 잡았습니다.
천남성은 꽃의 전체적인 선이 참 멋진 것 같습니다..^^
자이한님 감사합니다./wow님 예쁜 꽃을 잘 표현하지 못했습니다.
삼각대! 간단한 문제가 아니지요. 용도에 따른 기능, 무게, 가격등 저는 그 동안 몇개를 써 보았고, 지금의 것으로 결정하고, 만족을 하지만. 오랜동안에, 많은 정보를 접하며 궁리를 하였지요.
산에서 삼각대로 접사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더군요. 결과물도 결과물이지만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찍는 맛이 반감되면 쬐메 피곤하죠.;;
멍~님! 항상 집에 와서야 후회하곤 합니다. 갑사합니다.
아하... 나도 저것을 찍을때는 천남성으로 알지 못햇지요.
이 녀석들을 자주 접하기는 했지만 항상 그늘에서 만나게 되더군요.
이른 새벽에 들어 옵니다.. 초저녁 잠 때문에 맨날 새벽반에 혼자 들어 오네요.. 천남성 뿌리를 아시나요? 애기 주먹처럼 동그랗게 생겼지요 털도 숭숭나고..^^,,,
연락을 드려볼것 그랬습니다..^^; 다음에 정말 출사 추진해 볼께요~! 이달말이나 담달 초쯤해서요. 갑사쪽에서 연천봉쪽으로 오르는 길에 천남성이 하나 있었는데, 올해는 갈때마다 찾아도 안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