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개룡산 입구에서 만났습니다. 김 태정님 책에는 자주색이며, 일명 금창초, 조개나물이라고도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1은 땅에 누워 있고 #2는 바로 옆 돌틈에 기대어 있어 같은 꽃으로 보았는데 야생님이 다르다고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