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다른 사람한테 준다고 하신 걸 겨울철에 방치하다시피 놔둬서 잎이 다 시들었길래 시든 부분 자르고 줄기 아직 단단하다 싶은 건 케이블로 세우고 자른 잎 중에 중간에 아직 파릇파릇한 건 따로 떼다가 꺾꽂이 해 놨는데 물 많이 주고 비료 조금 뿌렸고.... 식물을 키워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살려야 할 지 모르겠네...
화분이 너무 커 상태가 안좋아도 작은화분으로 조심히 옮겨야할거같은데?
그럼 물 주고 햇빛 잘 드는 데 두고 비료 뿌린 건 올바른 방법이야? 작은 화분으로 옮겨주면 되는 거야?
아픈 애한테 비료주면 소화 못해요~~~~! 작은 화분에 옮기고 반그늘에 요양시켜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