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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다른 사람한테 준다고 하신 걸 겨울철에 방치하다시피 놔둬서 잎이 다 시들었길래

시든 부분 자르고 줄기 아직 단단하다 싶은 건 케이블로 세우고
자른 잎 중에 중간에 아직 파릇파릇한 건 따로 떼다가 꺾꽂이 해 놨는데


물 많이 주고 비료 조금 뿌렸고....
식물을 키워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살려야 할 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