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고싶은거 생기면 최소 1주일~2주일 안에는 무조건 사는 사람인데
요즘 무늬토란이 미친듯이 사고싶음
항상 식쇼를 하고나면 식쇼현타가 와서
막상 사면 그전처럼 와 대박대박 그러진 않는듯 내꺼가 돼서 그런지 몰라도..
암튼 이런거때문에 어떤거는 마음속에 계속 위시로 남겨두면 어떨까 싶네 엄청 좋은 매물 나올때까지..
그래야 식태기 식현타도 안오고 뭔가 계속 관심을 가질거 같은데 어떨거같애..?
요즘 무늬토란이 미친듯이 사고싶음
항상 식쇼를 하고나면 식쇼현타가 와서
막상 사면 그전처럼 와 대박대박 그러진 않는듯 내꺼가 돼서 그런지 몰라도..
암튼 이런거때문에 어떤거는 마음속에 계속 위시로 남겨두면 어떨까 싶네 엄청 좋은 매물 나올때까지..
그래야 식태기 식현타도 안오고 뭔가 계속 관심을 가질거 같은데 어떨거같애..?
나는 그러면 사고싶어서 못견딤
나도 지금 못견디겠어 당장 사고싶은데 구할수가 없네 중고나라는 넘 비싸고ㅠㅠ 이렇게라도 합리화 하고싶다..
식태기 도대체 언제오는건데 왜 식쇼가 안멈춰지는거?ㅠㅠ
나도..끊임없이 늘어나..
공간이나 시간의 제약으로 강제로 현타 한번 느끼면 조절하게 되는듯
위시로두면 심신이 쇠약해짐 - dc App
이말을 듣고 오늘 무늬토란 사기로 했습니다..
현실은 당근 알림오면 바로 달려갈듯
무늬토란 알로카시아 오도라 오키나와실버 마즘? 당근 관심해놓고 3주정도 고민하다가 가격 만원낮추자마자 바로사버림ㅋㅋㅋㅋㅋ 지금도 만족하는즁..
얼마에 샀어ㅠ 부럽다
난 비싸게산편인거같아... 8에 샀어 ㅋㅋㅋ 그래도 만족..
나도.. 갖고싶은건 당장가져야 직성에풀리는 사람이라ㅠ - dc App
많이 구경 안하면 안사게 되고,,또 분갈이 할 식물이 여러 개 있을 때 한 번에 오면 지쳐서 좀 안하게 되더라. 그래도 사고 싶다면, 수형이나 공간을 한 번 더 봐도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