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년에 한번 피는꽃?
충주호(211.110)
2004-04-13 12:29
추천 0
댓글 15
다른 게시글
-
[F717]학교에서 점심시간에 찍었어요 [6]호호마마 | 04.04.13추천 0
-
지리산북부 주변은 지금 야생화들의 잔치마당....^^ [24]야생 | 04.04.13추천 0
-
솜방망이같은 꽃이오? [2]오호 | 04.04.13추천 0
-
다시 만난 깽깽이 풀... [22]kangto | 04.04.13추천 0
-
희망 [2]똘레랑스 | 04.04.13추천 0
-
[출췍] 삼지구엽초 [25]인천ᕛ.. | 04.04.13추천 0
-
707-벚꽃,,,매니져... | 04.04.13추천 0
-
수선화 연가 [8]똘레랑스 | 04.04.13추천 0
-
707-벚꽃,,, [1]매니져... | 04.04.13추천 0
-
옛날에 보던꽃인데.... [24]초 인 | 04.04.13추천 0
준비를 단단히 하셨군요...처음 듣는 이야기라 주목 하고 있어야 겠습니다.
풀잠자리알이라고 하던데요...한동안 우담바라 열풍에 시달리게 했던...^^ 잘 지내시죠? 보너스 잘보고 갑니다...
불교에서는 우담바라라고 아주 귀히 여기던데요..학계에서는 인천햏님과 같은 의견이고요..^^
역시 인천행님,wow님의 식견은 알아줘야 하겠습니다.
시력관계로 자세히 보이지 않고 더욱더 궁금하네요 ?
으흠... 우담 바라.... 음... 몰겠어여.... 그냥 보고 갈래여...
으흠... 우담바라는 몰겠어요~^^ 잘봤습니다~^^
지두 잘몰라서 구경만 하다 갑니다 근데 사진은 참 멋있네요 ^^
풀잠자리알이고만~~~^^작년엔가 승용차 백밀러에 요넘이 있다고 신문에 났더라구요.ㅎㅎㅎㅎ
우담바라...풀잠자리알로 확인 되었죠. 그래도 쉽게 보기는 힘들던데 잘 봤습니다.
근데.. 우담바라의 원뜻이 잠자리알이란 뜻이래요... 맞는진 모르겠지만.. 그럼 아무것도 아닌걸루 호들갑을 떤걸까요..^^
우담바라 우리나라에선 우담화라고도 하는데 불교내에서는 상상속의 꽃 혹은 내마음에 진실로 피는 꽃이란 뜻이랍니다. 아마 기적을 바라는 마음들이 저 풀잠자리알에 투영이 된거겠죠. 전 불교신자지만 그냥 품잠자리알이 어떤 기이한 인연으로 불상에 붙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천햏님 의견에 한표 !
저는 도사님께 한표~~!!!!!
작년에도 얘기 나왔었는데.. 어느 분인가 설명해 주셨었지요. 윈드워커님 말씀하고 같았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