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은 잔인한 달이라는 엘리어트의 시는 저에게 이렇게 다가옵니다. 아~ 찍을 꽃들은 많은 데 카메라를 학교에 들고올 여력이 안되는 군요. 올 해는 제가 수업시수도 많고, 방송담당교사라 그놈의 EBS 방송때문에 틈이 잘 나지를 않는군요. 주말을 이용해서 찍은 사진들을 짬짬이 올립니다. 자운영 많이 핀 곳 어떤 분이 마산 양촌이라고 하셨는데~ 양촌이 아니구요. 마산 진동지나서 진주 방향으로 \"암하\"라고 하는 곳입니다. 거기 논두렁에 지금 한창입니다. 이번주 선거날때쯤 한번 가볼 생각입니다. 자운영 군락 가슴이 설레는군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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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nummark="5" zoom-number=4 > # d100 + Nikkor AF 60mm F2.8 Mic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