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eec8503b58a60f7239af2e4469c701e51ab020d8b49e99a4aba9f464a2efcafc5f85a9ff5371564887d4e0a3486fee5e5f21a9b97

이원난농원 다녀왔음

75eff304c48368f023998e96459c70682b2fd0fca86ce0e46c2fb5a9bcb6f8052694d53b0bfe5cda738e1d67fab3932c2295914680

이거 너무 예뻐서 실물 보고 사오려고 간 거임ㅋㅋ
근데 꽃 져있는 게 많았음

0c9cf272c08a6df6239df4e7439c701b7d0803a80c7073c9e079cfb7ca5af18178e4e6816b3e3c212e5fca42577062b6e8fe7f0d16


아직 꽃이 살아있는 거

진짜… 너무 예쁘지 않냐…

근데 며칠전에 난초덕후가
저거 지린내 난다고 알려줘서 냄새 맡아봄

나는 비염이라 못 맡을까봐 개코 친구도 데려갔는데
지린내 맞다고 함ㅋㅋㅋㅋ
시원한 지린내 ㅋㅋㅋ 엌ㅋㅋㅋ

나한테는 지린내보다는 나프탈렌과 치약…?
애매한ㄷ 뭐라 형용하기 어려운 냄새였음

개이쁜데 냄새때매 아웃

7f9cf476b0f4198423e9f5e5339c70190eab68f3eddf8cd6ad81df02b569c0885d6b0b5affb22a49e3a80944d59c14676107cbd345


이것도 넘 이뻤음

09eef604c185608323edf391469c701eaeddfebdd0d8895ce56053942c06757931a2a9207041f8371e241c9466389191a7f31f8b15


이것도 이쁘고

749c8276b1826df123eef3e1479c706dd2d202fc7e21987ce7a12701fe65e1e2fe5484067629a05bc6fb00b170c18d524d01f19563

이것도 이쁘고

0be98677b5f16b87239a8290469c701879e30b11401162b5fc287703858d444a27396321058ff2a7d934cc944758394bb3110a4e93


흑흑 진짜 이쁜데 냄새 다시 맡아봐도 …

0ce98876b5f71cf7239c87ed4f9c701c83125767536af1d8ec59a360db2435436c4807ab10c7dbb3a28280e0ca4c378e4854f1716d

75eb8177c6f16ef123ed82e0359c706faa2273358cf85fb23c6a33a2640cf7ad67fad95f3521a57145d9e79648e57014941065c87e

79e48802c0836bf523eef2e7419c701ed0b0a12f6a91b669f7e23e04bc2e2fcc06978d46e300fe90732a113936bcc0af55c86a4352

7d9c8470c08569ff239af0914f9c706991363da5b294c4f93b0f5cb78a726c6ed71b7c3d3baddc1084bdc1e972cc4dc359c56ebba1

난잘몰이라 뭐가 뭔지 몰라서 
사진도 걍 눈에 확 띄는 거만 몇장 찍고 말았음

799b8103bd836df523eb8791479c706cd8fc6c377888ba22284c64f0a315e045df55bca16031a3cc627eff3b4cb992e067df4c814d

79eb8300c0f361f723ee83e0429c70180cddf003e0b6a2c75599c2ad812b48a836c162544aa58b410919026d8b9c360f19e59e5521

0b9f8800c1f760ff23edf393439c701cbc4c72065c896b3521fd7cf398c33ce2f8a63b28d63a86abcc790ffcc9c2e7f9cd451ec81d


이거 좀 커엽더라

7ded897fc7f169f423e8f4904e9c7065de3324bdfc8f07324a5841f4f7e1f3480f54949d198dd901e92b7f672fbdfe67dc367df267


살까말까 하다가 일단 말았음

7decf672b5f66c82239bf297339c706acf682486e35749f8fca862e5bf8b798d88a2d273e06b46a0cd160cf6ab24611b8ce21f9c8b


덴드로칠럼 4개 중에 고민했는데
지금 꽃이 펴있는 개체가 이것뿐이라
글루마세움으로 결정함

저것도 꽃 슬슬 지려고 하는듯


근데 이거는 정신없어서 냄새를 못맡았는데
집에와서 자세히.. 맡으니까… 
왜 그 노랑이랑 비슷한 냄새 나는 거 같지? … ㅋㅋ…?


무튼 나도 난초 생겼음
일년에 한번 꽃 핀다는데
우리집에서 갑자기 착각하고 여러번 폈음 좋겠다

1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