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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러 터져 죽으려는 건가요??
ㅠㅠ 3월 2일에 저희집에 왔고 책상 위에 올려뒀다가 바빠서 까먹고
물은 3월 9일쯤에 종이컵 반의 반정도 줬어요..
그리고 나서 통풍 잘되는 곳에 뒀는데(직광 안옴)
쭈글쭈글해진다거나 물이 필요하다는 신호?? 그런 게 없어서 혹시나 해서 옆면 들춰봤는데 이런 게 있어요ㅜ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우리 4만원 이렇게 보낼 순 없어요... ㅠㅠㅠ 저희 칼큘러스 어떻게 해야 살아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