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는 2022년산, 작년 가을에 열린걸로 추정하며 겨우내 눈과 추위를 잔뜩 맞고 오늘 대롱대롱 메달려 있길래 따온 아이. 상대적으로 작음
아래는 2019년산 가을에 따고 씨앗저장고에 넣어둔 아이. 협과째로 땄으며 오늘 심으려고 협과에서 막 꺼냄. 협과상태 말랐으나 양호. 상대적으로 큼
둘 다 쭈글이인데 누가 더 잘 자랄까요? 아니 누가 더 발아하기 좋을까요? 겨울에 추위 잔뜩 맞고 온 아이? 아니면 가을에 따고 저장해둔 저 아래께 좋을까요?
혹시 위는 추위 맞아서 죽고(매달려있기만 하고) 아래는 너무 오래되서 죽고 그런건 아니겠죠??
바둑돌인가??
앗 등나무입니다.ㅠㅠ 바둑돌이랑 크기가 비슷하긴 한데...
나라면 둘다 해볼거같아용 어차피 해도그만 안해도그만이라면 둘다해보고 둘다 잘 자라주면 땡큐니까 ㅎㅎ
6개 다 해봐요???
저는 콜레우스 150립 다심었다능?
추가적으로 원래 팽팽했는데 시간 지나고 쭈글쭈글해져서 이거 괜찮은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