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처음 데려올땐 저 반반잎이 꼿꼿하게 서있었는데 다른잎은 멀쩡한데도 가장 예븐 저 잎만 한도 끝도 없이 눕고있어요..
그리고 두번째사진 중간에서 새 줄기?? 가 나오는것 같아서 기뻐했는데 두갈래로 갈라지더니 한쪽은 속이 텅 비고 돌돌 말린 비닐껍질? 같은 상태인데 이건 뭔가요 ㅜㅜ
웬만큼 눕는거면 그냥 자연스럽게 두려했는데 너무 한도끝도 없이 누워서 지지대 꽂고 억지로 세워서 고정할까 생각도 드는데 그래도 될까요..?
그리고 두번째사진 중간에서 새 줄기?? 가 나오는것 같아서 기뻐했는데 두갈래로 갈라지더니 한쪽은 속이 텅 비고 돌돌 말린 비닐껍질? 같은 상태인데 이건 뭔가요 ㅜㅜ
웬만큼 눕는거면 그냥 자연스럽게 두려했는데 너무 한도끝도 없이 누워서 지지대 꽂고 억지로 세워서 고정할까 생각도 드는데 그래도 될까요..?
버킨에 반반잎;;? 진짜신기하네 원래 버킨은 돌돌말려나오니 괜찮아요
돌돌말린거 억지로 펴지마잉
빛이 부족하진 않어? 난 버킨은 아닌데 빛이 쎄면 잎파리들이 빛 덜볼라고 90도 가깝게 바짝 서고 빛이 부족하면 더 볼라고 한없이 누으며 잎을 방지턱 마냥 중간이 올라오고 겉이 내려가게 만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