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봄꽃이 아님을 밝혀둡니다 *^^* zoom-number=0 > zoom-number=1 > 남도의 엉아 누이들 덕분에 이미 지처버린 이 봄..!! 이쟈 내지는 드뎌 설 산에서도 잡히는군요..!!
보기만 하고서.. 배울래여..... 이히..... 넘 이쁜거 잡아오셨어여.... 나도 저런거 잡고파욤... 욤...
봄은 지쳐 가지만..꽃은 언제 봐도 아름답습니다..^^
보기만님의 처녀치마는 롱다리네요.^^ 2005년꽃이 아니란거 믿습니다요.ㅎㅎㅎ
처녀치마와 노루귀는 아직 실물로 못봤는데 몹시 부럽습니다~^^
저두 모두 사진으로 보기만 한것들이네요^^
기변이 심하셔요! 그거이도 뽐뿌잉거 아시져..!! /wow님! 정말이지 [지쳤다!] 딱입니다요.. 봄에는 그림 들고 자주점 들릴라 했는데..!! 남도로 갈수도 없고 쩝*^* /숨쉬는 도감 야생님! 존안 방가벘어여..!! /일단 언더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간 보여주신 그림과 쪼까씩(?) 들려주신 말씀으로 배경 날리기&가리기 요령은 배웠답니다. 참으로 감사해요..!!
방갑씁니다. 오랫만이군요. 요즈음 수락산 산행도 즐겁더군요..!! 북한산 꽃땀시 쪼까 밀리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엉.. 2005년 봄꽃이 아니라는 말씀은 또 무신 말씀이신지... // 꽃들이 무지하게 생동감이 넘침니다요!
노루귀는 몃부 능선 쯤에서 보셧는지.. 지가 하 격력이 없으니 다음에 지 사진 올릴때 리플로 남겨 주시면 감사 하겟습니다.
앗,,,노루귀를 정말 산에서 보셨나보당~ 근데 어데서 보셨는지 살짝 귀뜸해주심 안될까요?? 저두 너무 보고싶은지라...^^
궁금했어요? 멋진작품 만나고 오셨군요....요사이 바쁘셨나요???반갑습니다.보기만님!!!
보기만님~~!! 방가방가~~!! 님의 제치 9단에 지가 기분이 좋아요.. 즐건 하루 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