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욕심 많은데
희귀식물 욕심은 없음
진짜 다행이지 아니었음 거지꼴을 면치 못했을 듯
작은 포트인데 하나에 만원 넘음 며칠 고민하다 삼
대신 살까말까 싶은데 사천원이다 이러면 정신 못차리고 일단 들이고 보는 편
하나 사고 키울만하면 다른 색상으로 여럿 들이는 버릇이 있음
희귀식물 욕심은 없음
진짜 다행이지 아니었음 거지꼴을 면치 못했을 듯
작은 포트인데 하나에 만원 넘음 며칠 고민하다 삼
대신 살까말까 싶은데 사천원이다 이러면 정신 못차리고 일단 들이고 보는 편
하나 사고 키울만하면 다른 색상으로 여럿 들이는 버릇이 있음
혹시 식물 입문한지 한달차 이런 건 아니지..?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물어보려던 말... 쫌만 지나면 취향이 변할것인데~~
일년 쬐끔 넘었어 ㅋㅋㅋ 본격적으로 키우기 시작한 건 작년 초여름부터
ㅋㅋㅋ 아니 나만 취향 확확 바뀌는건가봄 내스타일 아니다 싶은 것도 그 담주에 보면 이쁘고 그래서… 희귀식물도 저게 이쁜가? 하다가 그 다음에 사고 그랬음 ㅋㅋ - dc App
나도 꽤 바뀌긴 했어 초록이 좋아하다가 이제 꽃피는 애들 계속 들임 나름 희귀식물인데 갖고픈 건 퓨화나 도깨비망초 밖에 없는듯ㅋㅋㅋ나머지는 그냥 특이하네~ 하고 별로 안땡기더라 희귀한데 별로 안 비싼 애들은 오프에서 보이면 들이려고 드릉드릉 하는 중 무늬병풀 이런 애들
난 9년찬데 만원 넘으면 개 고민하면서 안 사거나 1년에 한번 삼ㅋㅋㅋ 공짜나 싼 거 사서 예쁘게 키우면 뿌듯하고 비싼 게 좀 상태 안 좋으면 만족을 못 주더라 다육이 금이나 관엽 무늬도 안좋아해서 개이득
나도 초반에는 희귀하다는 애들 사진 보면 왠지 사고 싶고 그랬는데 화분 일흔개 넘다 보니 별로.. 그냥 흔둥이를 멋지게 키운 게 더 멋있어 보이더라 그게 얼마나 힘든지 알아서 그런가 유행타는 애들이 취향이 아니거나 예쁘긴 한데 안끌리거나 그러는듯 막 퍼플홉부쉬처럼 진짜 입고가 안되는 애들 이런 애들은 탐나는데 알보몬 이런건 그냥 우와~ 하고 넘기게 됨
희귀한건 그만큼 개복치가 많기도 하고...요새 유행타는 건 다 너무 부피가 큰 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