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제가 집에 오리 한쌍이 느닷없이 방문했다고 사진을 올린적이 있었는데.. 그 며칠 뒤에 오리 암컷 한 마리가 혼자 마당을 다시 방문했드랬죠...^^ 하두 느낌이 수상해서리 다시 며칠 뒤에 마당을 수색했드랬는데.. (마당은 매우매우 작습니다..ㅎㅎ) 아 글씨.. 한 수풀 구석탱이에서 요 녀석이 알을 품고 있지 뭐겠습니까.. 황당~~ 녀석이 혹시 놀랠까봐 사진도 못찍고 마당에 나가는 것도 (마당이 집 앞에 있는게 아니라 안쪽 뒤켠에 있어요..^^) 삼가고 있슴당... 민들레는 마당에 하두 혼자 이쁘게 피어 있길래 한 컷.. 풍차는 이번 연휴기간 동안에 집 근처 자연보호 지구 같은 곳에서 담아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