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분갈이 준비하는데요 흙 검역 과정에 질문이 있어요얼려라 끓는 물 부어라 비오킬 써라 등등 다양한 말들을 들어서끓는 물 붓는 방법 쓰려고 하는데 괜찮은가요?검역은 상토만 하면 될까요? 이 과정이 영양분 같은 거에 영향 미치지는 않을까요?검역 후 흙을 말리고(원 상태에 가까울 때까지) 분갈이를 하는 게 낫나요, 그냥 젖은 채로 해도 되나요? 마지막에 물로 흙 정리하길래 괜찮을까 싶어서요
끓인 물 붓는거 추천하진 않음 식물은 뭐 먹고 살아 병이나 벌레 생기면 그때 그때 대응해주면 되고 끓인 물 붓는다고 졍이나 곤충이 안오는것도 아님
어떻게 해도 오긴 오나봐요 ㅋㅋㅋ ㅠㅠ
뒤처리가 귀찮아서 전자레인지에 돌리는거추천함 근데 보통 새로산흙에는 안해도되요
새흙은 깨끗하니까 안해도되고 끓는 물이나 전자렌지는 병충해로 죽은식물의 흙이나 그런거 꼭 재사용해야될때 최후의 수단으로 쓰는 방법임
아 재사용할 때 쓰는 방법이구나 이걸 몰랐네요 ㅋㅋㅋ
새흙쓰고 헌흙은 그냥 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