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분갈이 준비하는데요
흙 검역 과정에 질문이 있어요
얼려라 끓는 물 부어라 비오킬 써라 등등 다양한 말들을 들어서

끓는 물 붓는 방법 쓰려고 하는데 괜찮은가요?
검역은 상토만 하면 될까요?
이 과정이 영양분 같은 거에 영향 미치지는 않을까요?

검역 후 흙을 말리고(원 상태에 가까울 때까지) 분갈이를 하는 게 낫나요, 그냥 젖은 채로 해도 되나요? 마지막에 물로 흙 정리하길래 괜찮을까 싶어서요